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투리

김경현 |2007.10.28 19:16
조회 106 |추천 0

우리엄마:조금(쪼깬)   우리아빠:빨때(쫄때)

 

동생:뭐라고(뭐라카노)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