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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다' 크리스티나, 12월 한국인 남친과 결혼에 골인

김종서성형... |2007.10.29 11:49
조회 109 |추천 0
[마이데일리 = 정경화 기자] KBS 2TV '미녀들의 수다'의 이탈리아 출신 크리스티나 콘펠로니에(Cristina Confalonieri)가 오는 12월 한국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독특한 말투로 전용 말풍선까지 선물 받은 크리스티나가 오는 12월 1일 경기도 안양에서 한국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남자친구를 만나기 위해 이탈리아에서 한국으로 건너온 크리스티나가 결국 행복한 결혼에 골인하게 된 것이다.

'미녀들의 수다'의 이기원 PD는 "크리스티나가 28일 녹화가 끝난 회식자리에서 결혼식 계획을 공개하며 출연자들을 결혼식에 초대했다"며 "발표 후 크리스티나는 출연자들의 부러운 눈길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크리스티나의 결혼이 '미녀들의 수다'의 출연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크리스티나의 예비 신랑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만난 남자친구로 크리스티나는 남자친구를 따라 지난해 말 한국에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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