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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나 |2007.10.29 14:12
조회 46 |추천 1


 

술은 죽어도 못마신다던 내가

어느날인가부터 먹지도 못하는

술을 찾았다..

먹는다고 만취가 될만큼

술을 마시는것도 아니고

그냥 홀짝 되다가 먹지도 못할거

구지 마시는 이유는 알 수 없다..

그렇게 한잔 두잔 늘어가는 술은

눈물이 되어 다시 흐르고..

왜 술만 마시면 꽁꽁 얼어버린

내 눈물샘이 눈녹듯 녹아버리는건지..

왜 자꾸 울고만 싶어지는지..

잊고 싶은 기억들마저 생각나게 하는..

 

 

 

 

 

 

 

ßУ、韓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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