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은 죽어도 못마신다던 내가
어느날인가부터 먹지도 못하는
술을 찾았다..
먹는다고 만취가 될만큼
술을 마시는것도 아니고
그냥 홀짝 되다가 먹지도 못할거
구지 마시는 이유는 알 수 없다..
그렇게 한잔 두잔 늘어가는 술은
눈물이 되어 다시 흐르고..
왜 술만 마시면 꽁꽁 얼어버린
내 눈물샘이 눈녹듯 녹아버리는건지..
왜 자꾸 울고만 싶어지는지..
잊고 싶은 기억들마저 생각나게 하는..
ßУ、韓娜─────…

술은 죽어도 못마신다던 내가
어느날인가부터 먹지도 못하는
술을 찾았다..
먹는다고 만취가 될만큼
술을 마시는것도 아니고
그냥 홀짝 되다가 먹지도 못할거
구지 마시는 이유는 알 수 없다..
그렇게 한잔 두잔 늘어가는 술은
눈물이 되어 다시 흐르고..
왜 술만 마시면 꽁꽁 얼어버린
내 눈물샘이 눈녹듯 녹아버리는건지..
왜 자꾸 울고만 싶어지는지..
잊고 싶은 기억들마저 생각나게 하는..
ßУ、韓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