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이란 신의 말씀이야. 우리 음악가들은 신의 말씀을 훔쳐내는 거지.
음악은 신의 언어야. 우리 음악가들은 인간들 중 신과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지.
우린 신의 목소리를 들어. 신의 입술을 읽고 신의 자식들을 태어나게 하지.
그게 음악가야
음악이란 신이 사람들에게 속삭여 말하는것을 전달하는 것이라네
신께선 어떤 사람 귀에 속삭이지만. 내게는 고함을 지르시네. 그래서
내귀가 먼거야
I am all that ,was. will be
모두들 내가 침묵속에서 사는줄 알아. 내 머리속엔 소리로 가득차 있어 절대
멈추지 않아
silence is the key
-베토벤
이사? 여긴 베토벤의 바로 옆집이야. 누구보다 그의 작품을 먼저 듣지.
초연전에도 말이야 비엔나의 모두가 나를 부러워해
- 베토벤 옆집 할머님 ㅋ
천재... 동역자...꿈꾸는자....그리고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
글고 즐겁게 지켜본 나 ...(지금의 나를 반성;;;했음)
모두 만세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