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의 독신남 브라이언과 그를 둘러싼
세 커플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
어린 시절부터의 친구인 아담은 연인 마조리와
헤어질 생각이었으나 얼떨결에 약혼까지 할 지경에 이른다.
두 사람이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이것을 반복할 때마다
사이에 끼어 있었던 브라이언은 마조리에게 마음이 있어
우정과 사랑이라는 선택의 기로에 서서 복잡한 상황이 된다.
브라이언의 누이 닉은 커리어 우먼으로 연하의 이탈리아인 배우
안젤로와 신혼재미에 한창 깨가 쏟아지지만,
아이가 생기지 않아 그것이 고민이다.
브라이언의 동료인 데이브는 전업주부인 디나와
세 아이를 키우느라 정신이 없다. 그래서인지 마음 한구석으론
좀 더 자유로워졌으면 하는 마음이 자리잡고 있다.
멕 라이언 주연의 City of Angels 등 몇 편의 영화도 작업했던
데이나 스티븐스와 현재 흥행가두를 달리고 있는 로스트의
J.J. 에이브람즈가 의기투합해 만든 ABC의 미드 시즌
뉴 드라마인 "왓 어바웃 브라이언"은
이제 주위는 하나 둘씩 결혼을 하기 시작하고
자신도 이제 슬슬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도 하지만
어쩐지 마음을 잡을 수 없는 남성의 심리를 파헤쳐보는,
독신여성에게는 더없이 고마운 프로그램이 되지 않을까 싶다.
-본방송국-
-쟝르-
-방송기간-
시즌 1: 2006.04.02 - 2006.05.08
시즌 2: 2006.10.09 - 2007.03.26
-출연-
베리 왓슨 (Barry Watson)
- 브라이언
로잔나 아퀘트 (Rosanna Arquette)
- 닉
매튜 데이비스 (Matthew Davis)
- 아담
릭 고메즈 (Rick Gomez)
- 데이브
아만다 데트머 (Amanda Detmer)
- 디나
라울 보바 (Raoul Bova)
- 안젤로
사라 랑캐스터 (Sarah Lancaster)
- 마조리에
아만다 포어맨 (Amanda Foreman)
- 아이비
제이슨 윈스턴 조지 (Jason Winston George)
- 지미
폴리 새넌 (Polly Shann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