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 올리실 분들 계실것 같아 심히 염려되어 노파심에 미리 말씀드
립니다만.어디까지나 풍자입니다.
성경을 글자그대로,곧이 곧대로 믿어버리고,그것이 절대불변의 진
리인양 착각하면서, 자신뿐만 아니라 남들도 자신들과 같아야한다
고 우겨대는 무뇌아들을 겨냥한 것이겠지요~~~~
신화를 객관적인 역사적 사실로 승화시키려는 개념없는 무뇌아가
아니시라면 열받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7일만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네~노아의 방주가 실제로 존재
했었네~아담과 하와가 인류의 조상이네~따위의 상식적인 시각에
서는 도저받아들일 수 없는 문제들을 역사적으로 실재했던 사실이
라 우겨댄다면,그런 성경은 어차피 환타지 소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겠죠???스스로 자신들의 경전을 가치도 없는 판타지 소설로 전
락시키는 돌대가리가 아니라면 열 받으실 필요는 전혀 없다는 얘깁
니다.
성경에서 일어나는 모든일이 실제 있었던 일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성경이란 책은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책이 역사책도 아닐뿐더러,기독교 신앙하시는 분들이 역사학자
도 아닐것입니다.
성경이란 책은 기독교도 분들에게 진리를 알기 위한 수단이요,신앙
의 지침서이고,기독교도 분들은 하나님의 진리를 추구하는 신앙인
들이시지 성경이란 책을 근거로 고대 역사를 규명하는 역사학자들
은 아니실테니까 말입니다.책의 성격과,자신들의 본분을 망각한채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담긴 책이므로 일점일획 결단코 오류란
있을 수 없으며,이 책에 실린 내용은 무조건 실존했던 역사이다!!!]
라고 우기는건 참으로 어리석다고 생각되거든요~
무엇이 중요한지,혹은 무엇이 먼저이고 무엇이 나중인지조차 알지
못하는 무뇌아 찌질이들이나 그런 억지를 부리겠지요~
이런 무뇌아들은 [화평을 주러 온것이 아니라 검을 주러 오셨다]는
예수님 말씀듣고 칼부림 할 애들이겠죠??
스스로가 말속에 담긴 상징과 비유를 알아먹지도 못하고,글자 그대
로 밖에 해석안되는 돌대가리가 아니라면 전~혀 열받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