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머나먼 뉴질랜드의 색다르고 중독성 강한 음악 Bic Runga

조정환 |2007.10.30 21:34
조회 42 |추천 0


이름 : Briolette Kahbic Runga(바이올렛 캐빅 룽아-.-;맞나?)

 

현재나이 : 31살(호롤)

 

출생연력 : 1976년 1월 13일  Christchurch(크리스처치)에서 태어남

               뉴질랜드 남섬 현재 집은 Auckland란 곳에 위치

 

국적 : 뉴질랜드(혼혈인 : 마우리, 중국인)

 

가족 : 어머니가 싱어였으며 여동생이 밴드(Stellar)에서 활동중

 

음악활동 : 11살에 처음 드럼을, 14살에 처음 기타를 치기 시작함

               18살에 크리스처치에 벗어나 카페에서 밴드활동을 시작

               이때부터 소니 레코드에서 데모테입을 만드는 작업을함

               (대단하네;;)

               21살(1997년)에 본인이 직접 프로듀싱한 앨범 Drive로

               유명해지고 뉴질랜드 Music Awards에서 우승함.

               23살(1999년)이 되기전까지 미국(뉴욕)으로 건너가 장기

               간 머물며 음악작업과 앨범녹음을하고 마침내 1999년에

               2집(beautiful collision)과 싱글앨범(get some sleep)을

               뉴질랜드에서 발표했다. 앨범녹음과 음악작업은 미국에

               서 작업함으로 뉴질랜드와 오가며 앨범이 완성되면 다시

               뉴질랜드로 와서 발표하는 활동중이다. 최근(2006년)에

               3집(Birds)를 발표했다.(오호리)

 

주관적 음악평가 : 산뜻하고 깨끗하며 소박하며 센티멘탈하다.

                         하지만 오묘하며 질리지 않고, 중독성이 강하며

                         색다르다. (햏)

 

-출처 : http://library.christchurch.org.nz/kids/famousnewzealanders/bic.asp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