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오늘 두사람 만났다.
그들은 나에게 조언도 해줬고,
우리는 하나의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 했다.
그리고 내가 잠시나마
포기하듯이 잊고 있었던 내 꿈을 다시 일깨워주었다.
사람들은 항상 위험부담이 없는 길로 가려고만 한다.
그리고 주위의 다른 사람들을 또 그렇게 인도하려고 한다.
하지만 난 항상 그런 사람들과는 다르게 가려고 한다.
왜? 난 그사람들이 가려는 방향과는 정 반대이기 때문에.
그사람들이 잘못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내가 잘못된것도 아니다.
선택과 후회는 오로지 자신이 하는 것이다.
모두 같아야 한다는 그런 관념에서
벗어나라고 충고하고 싶다.
다르다고 해서 잘못되었다고 질타하는 건 옳지 못하다.
잘못한게 아니라 다만
그는 위험부담을 감수하고 모험을 하는 것이다.
자신의 잣대에서 남을 판단하려고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