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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의 조제상의 분류

신동준 |2007.11.01 04:39
조회 121 |추천 5

1. 칵테일 (Cocktail)
ㆍ증류주를 기주로 하여 풍미재료를 배합한 음료
ㆍ대부분의 숏 드링크
ㆍ가장 많은 종류를 가지고 있으며 마티니, 맨하탄, 깁슨 등이 있다

2. 하이볼 (High-Ball)
ㆍ하이볼 글라스에 베이스로 증류주를 넣고 얼음과 청량음료를 넣어 혼합한 것
ㆍ진토닉(Gin Tonic), 위스키 콕(Whisky Coke), 위스키 소다(Whisky Soda)
ㆍ증류주 + 청량음료 + 얼음

3. 피즈 (Fizz)
ㆍ진 또는 리큐르를 베이스로, 레몬쥬스, 설탕, 소다수를 혼합하고 과일을 장식
ㆍ탄산음료를 따를 때 피-하는 소리가 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
ㆍ카카오 피즈(Cacao Fizz), 슬로진 피즈(Sloe Gin Fizz), 골든 피즈(Golden Fizz)
실버 피즈(Silver Fizz)
ㆍ증류주 + 레몬쥬스 + 설탕 + 탄산수 + 레몬장식

4. 사워 (Sour)
ㆍ신맛이라는 뜻으로 증류주에 레몬 쥬스와 설탕을 넣어 만든 것
ㆍ증류주에 레몬 즙을 많이 넣어 신맛이 강한 칵테일
ㆍ위스키샤워(Whisky Sour), 브랜디 사워(Brandy Sour)
ㆍ증류주 + 레몬 쥬스 + 설탕 + 탄산수 + 레몬, 체리장식

5. 펀치 (Punch)
ㆍ컵과 같이 축제나 파티 등에서 만들어 마시는 음료
ㆍ증류주, 쥬스, 와인 등을 첨가하여 만들며 컵(Cup)과 다른 것은 펀치볼에 대량으로 만들어 펀치 컵으로 마신다는 것
ㆍ큰 그릇에 과일, 쥬스, 술, 설탕, 물을 혼합하여 얼음을 띄워 놓고 여러 사람이 떠서 먹는 음료
ㆍ펀치는 최초로 인도에서 시작되었으며 인도 말로 다섯을 의미하는데 5가지 재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유래된 이름

6. 리키 (Ricky)
ㆍ여름에 마시는 것이며 증류주에다 보통 라임쥬스와 소다수를 쓰지만 대용으로 레몬을 쓰는 경우도 있다.
ㆍ원칙적으로 설탕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특징
ㆍ진 리키(Gin Rickey), 스카치 리키(Scotch Rickey), 럼 리키(Rum Rickey)
ㆍ증류주 + 라임쥬스(레몬쥬스) + 탄산수

7. 슬링 Sling)
ㆍ독일어의 마신다는 말에서 온 말로 증류주에다 레몬쥬스와 설탕을 넣고 소다수를 사용 하여 시원하게 만든 음료
ㆍ싱가폴 슬링(Singapore Sling), 진 슬링(Gin Sling)
ㆍ증류주 + 과일쥬스 + 리큐르

8. 토디 (Toddy)
ㆍ증류주에다 물을 가한 음료
ㆍ증류주에다 당분, 향료, 뜨거운 물을 작은 고블렛이나 텀블러에 넣어 만든다.
ㆍ증류주 + 뜨거운 물 + 클로브(Clove)

9. 데이지 (Daisie)
ㆍ실국화라는 의미의 과실로 아름답게 장식한다.
ㆍ증류주에 감산미를 가해 소형 글라스에 얼음을 넣고 소다수를 첨가하는 방법
ㆍ위스키 데이지(Whisky Daisie), 럼 데이지(Rum Daisie)
ㆍ증류주 + 레몬쥬스 + 그레나딘시럽 + 진저엘(탄산수)

10. 프라페 (Frappe)
ㆍ프랑스 말로 ‘ 잘 냉각된’ 이란 뜻
ㆍ칵테일 글라스나 샴페인 글라스에 가루얼음을 가득 채워서 리큐르 종류를
채워서 Straw를 두 개 꽂아서 제공하는 형태의 칵테일을 일컫는 말
ㆍ리큐르 + 가루얼음(Shaved ice, Chipped ice)

11. 에그넉 (Eggnog)
ㆍ계란을 사용한 음료로서 미국에서는 크리스마스 때 널리 애용되고 있는 것
증류주에 우유나 설탕, 계란을 넣어 만든 것으로 영양가가 높다.
ㆍ브랜디 에그넉(Brandy Egg Nog)
증류주 + 설탕 + 계란 + 우유 + 향료

12. 칼린스 (Collins)
ㆍ영국에서 시작된 음료이며 손님에게 온 예장을 뜻하는 의미로서 연회에 초대된 고객으로 부터 인사로 만들어 주게 하는 롱드링크(Long drinks)
ㆍ처음 만든 사람(존 칼린스)의 이름을 따서 칼린스
ㆍ증류주 + 레몬쥬스 + 설탕 + 탄산수 + 레몬, 체리장식

13. 쿨러 (Cooler)
ㆍ차갑고 청량감을 주는 의미로 지갈(止渴)음료로 쓰여지는 롱 드링크(Long Drinks)를 말하며 카린스와 유사한 음료
ㆍ증류주나 와인에 소다수, 진저엘 등 여러 가지 탄산음료를 사용
ㆍ와인(증류주) + 그레나딘 시럽 + 진저엘(탄산수)

14. 컵 (Cup)
ㆍ정찬 축배에서 온 말로서 축배, 옥외파티, 야회등에서 마시는 음료
ㆍ건강을 축복하는 의미

15. 코블러 (Cobbler)
ㆍ미국에서 시작된 음료로 구두 수선공이란 뜻으로 열심히 일하던 구두 수선공이 잠깐 피로를 달래기 위해서 찬 음료를 마시고 있는 자태를 연상하여 만든 음료
ㆍ칼린스 글라스나 대형 텀블러에 얼음을 가득 채우고 와인이나, 증류주를 주재료로 하여 시럽을 넣고 여러 가지 과일을 장식하여 만드는 것을 의미
ㆍ브랜디 코블러(Brandy Cobbler), 클라렛 코블러(Claret Cobbler)

16. 크러스터 (Crusta)
ㆍ빵의 껍질이라는 의미로 보통 중형 와인 글라스에 설탕을 프로스트한 다음 오렌지 슬라이스로 장식
ㆍ증류주 + 혼성주 + 레몬쥬스 + 비터 + 오렌지 슬라이스 장식

17. 쥴렙 (Julep)
ㆍ미국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세익스피어의 명작에서 생겨난 말
큰 호텔이나 식당에서 롱 드링크(Long drinks)로서 정평이 있는 음료
ㆍ은제 튤립글라스에 가루얼음을 채워서 글라스 표면까지 차게 한 후 증류주에 감미를 넣고 박하의 향을 첨가한 다음 과일로 장식
ㆍ증류주 + 설탕, 박하류

18. 에이드 (Ade)
ㆍ과일즙에 설탕, 물을 혼합한 것으로 알코올이 없다.
ㆍ레몬에이드(Lemonade)

19. 스트레이트 (Straight Up)
ㆍ아무 것도 혼합하지 않고 술을 그대로 마시는 것

20. 온 더 락스 (On the Rocks)
ㆍ얼음만 넣고 그 위에 술을 따른 것

21. 푸스카페 (Pousse Cafe)
ㆍ술의 비중을 이용하여 리큐르, 증류주, 시럽 등을 층층히 쌓아서 만드는 것으로 섞이지 않도록 띄운 칵테일
ㆍ레인보우(Rainbow), 푸스 카페(Pousse Cafe)
ㆍ먹는방법은 한 입에 넣어서 섞어 마신다.

22. 트로피칼 칵테일 (Tropical Cocktail)
ㆍ열대성 칵테일로 과일즙, 과일등을 이용하여 달콤하고 시원하며, 장식을 많이 하여 화려 함
ㆍ최근 가장 유행하는 칵테일

23. 스쿼시 (Squash)
ㆍ과일즙을 내서 설탕, 소다수를 혼합한 알코올성이 없는 칵테일
ㆍ에이드(Ade)와 달리 톡 쏘는 탄산맛이 들어있다.

24. 플립 (Flip)
ㆍ맥주, 브랜디에 달걀, 향료, 설탕등을 넣고 따뜻하게 한 음료
ㆍ증류주 + 설탕물 + 계란노른자

25. 미스트 (Mist)
ㆍ프라페와 유사하나 콩알얼음(Crushed ice)을 사용하고 증류주 첨가

26. 스매시 (Smash)
ㆍ브랜디 등에 박하 설탕 얼음을 넣은 음료

27. 생거리 (Sangaree)
ㆍ포도주에 물을 타고 향료를 가미한 음료

28. 스위즐 (Swizzle)
ㆍ술에 라임쥬스를 혼합하여 가루얼음과 함께 시원하게 제공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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