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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변기모양으로 생겼네?

팻플로우 |2007.11.01 15:13
조회 38,860 |추천 275



 

 

경기도 수원에 생기는 화장실 변기모양의 집입니다.

전 수원시장이면서, 세계 화장실 협회 조직위원장인 심재덕 국회의원의 소유라고 합니다.

재미있게 화장실 모양으로 생겼지만, 진짜 화장실은 한가운데 투명하게 만들 계획이랍니다.

사용하지 않을땐 투명한 유리로 내부가 훤히 보이고, 사용중엔 불투명하게 바뀌는 특수유리를 사용합니다.

건물이 완공되면 일반인에게도 공개할 예정인데요, 입장료가 1000원이라네요. 

이 기금을 모아 해외 화장실이 없는 빈민층의 깨끗한 화장실을 만들어주는데 목적이 있다고 하네요.

 

 

추천수275
반대수0
베플김동규|2007.11.02 01:10
1000원씩 우리나라 돈 받아서, 왜 해외에 화장실을 만들어준다겨.. - -
베플구석모|2007.11.02 12:32
우리나라 빈민층중에 화장실 없는 빈민층 있나요;; 우리나라는 아무리 가난해도 집에 화장실은 다 있잖아요? 진짜 아프리카 이런데 가보면 화장실도 없이 엄청나게 비위생적으로 사는 사람 많습니다. 세계 화장실 협회 조직위원장이 그런 곳에다가 화장실을 지어주기 위해 모금을 한다는데 뭐가 잘못됐습니까?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것과 지나친 국수주의는 분명히 구별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베플이도현|2007.11.02 00:22
어익후~ 세계 화장실 협회 조직위원장님께서 변기집에 사시면 세계 햄버거 협회 조직위원장님께서는 햄버거집에 사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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