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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재야! 술값은 누가냈노!]이운재 두번 울다!!

최성화 |2007.11.01 18:28
조회 12,603 |추천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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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플레이오프에서 포항팬이 수원월드컵경기장 2층 관중석에 이운재를 비난하는 플래카드를 걸어서 이슈;'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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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이지연|2007.11.02 20:46
국가 대표라는 이름으로 시합전날 음주 파문을 일으켜 물의를 빚은 댓가로 징계 처분 받았다. 하지만, 제발 경기 중에 "운재야 술값은 누가 냈노""k-리그 수치 주동자 돼운재" 요런 플랫 카드는 좀 내걸지 마라. 사람 약점을 이용한 공격따위 참 비겁하고 유치하지 않나? 대표 선수 음주 징계 보다 선수들 사기 저하 조성하는 서포터들 처벌부터가 시급해보인다. 안정환 사건에 이어 각 소속 서포터즈 응원 문화 심사하는 위원회도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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