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독일 와인의 분류
E.E.C의 규정과 1971년에 효력을 발생한 새 와인법의 규정에 의하여 품질적으로 다음과 같이 4가지로 구별한다.
*에베게. 타펠바인(EWG-Tafelwein)
유럽 공동체에서 나오는 브렌드 테이블 와인. 라벨에는 "Tafelwein aus Landern der EWG"라고
표시되어 있다.
*도이처.타펠바인(Deutscher Tafelwein)
도이치산 테이블 와인. 라벨에는 "Tafelwein"또는"Deutseher Weisswein"으로 표시되어 있다.
*콰리테쓰바인. 베스팀타아.안바우게 비이트(Qualiratswein bestimmter anbaugebiet)
한정생산지역 상질 와인. 이것을 쿠.베.아(Q.B.A)라고도 하며 라벨에는 수확년도, 한정생산 지역명,
공식와인 검정 테 스트 합격번호, 생산자 성명과 "Quaitatswein"의 문자를 꼭 표기한다.
포도원이 국가 관리로 되어있는 것은 라벨에 "Verwaltumng der Staatlweinguter"(국가관리)
또는"Verwaltung der Staatlichen Weinbaudonanen"(국립 와인 양조 관리장의 양조주)라는 글자가
기재되어 있다.
*콰리테쓰바인.미트 .프래디카트.(Qualitatswein mit Pradikat)
급별 상질 와인
프래디카트바인(Pradikatwein)이라고도 하며 가당하지 않은 천연의 수 와인으로 포도 품종,
알코올 함유량 , 생산지 ,제조법등 Q.B.A보다 검사 내용이 고도로 되어있는 도이치의 최고급
와인이다. 라벨에는 Q.B.A와인의 기재사항 이외에 "Qualitatswein mit Pradikat"라는 문자를
어딘가 에 써서 명기한다.
프래디카트는 칭호, 계층 등의 뜻에서 다음의 5단계로 나누워 진다.
1)카비네트(Kabinett)
보통의 수확기에 규정에 따라 충분히 익은 포도를 원료로 한다. 73액스레도(최저당도)가 필요하다.
드라이한 타입의 와인으로, 가볍고 신선하며 품격이 있는 맛이 고른 식사용 와인이다.
2)스패트레세(Spatlese)
"늦게 거둬들인 것" 이라는 뜻으로 카비네트의 수확 시기보다 늦게 수확하는 포도를 원료로 한다.
85 액스레도가 필요하다. 이 와인은 점점 단맛이 고상한, 과실의 맛이 풍부한 식사용 와인이다.
3)아우스레세 (Auslese)
"포도송이를 골라서 거둬들인 것" 이라는 뜻으로 잘 익은 포도송이에서 덜 익은 것, 골은 것,
병든 것 등의 포도알을 제거하고 질이 좋은 포도송이만을 원료로 한다.
4)베렌아우스레세(Beerenauslese)
"포도알을 골라서 거둬들인 것" 이라는 뜻으로 포도송이에서 가장 잘 익은 것만 한 알씩 골라서
거둬들인 것을 원료로 한다. 125액스레도가 필요하다. 호박색을 띄고 있으며 독특한 향을 가져
꿀과 같이 달콤한 와인으로 식후용이나 단독으로 음용된다.
5)트로겐베렌아우스레세(Trocken beerenauslese)
"트로겐은 건조한 것"이라는 뜻이며 포도의 알이 거의 건포도 상태가 될 때까지 나무에 달려있는
채로 놔두고 건조한 포도알을 고른 것을 원료로 한다.
150액스레도가 필요하다.
황금색을 하고 진한 맛에 대단히 달고 천연의 리큐르에 가까운 와인의 품질단계세서 최상급에
속하는 것이다.
이 와인은 가장 잘 되고 가장 좋은 기후의 혜택을 밭은 해에 1병을 만들기 위하여 한 사람이
하루 종일 포도원에서 거둬들인 양에 해당한다.
2. 독일 와인이 생산 지역
1) 라인가우
2) 모젤.자르.루버
3) 라인 헷센
4) 라인 팔쯔
5) 나아에
6) 바덴
7) 아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