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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의 과거>

이진욱 |2007.11.02 12:45
조회 179 |추천 3

내년에 결혼을 준비하는 남자가 있다.

그 남자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사랑하는 여자가 있다.

서로 무지 사랑한다.

하지만 남자는 그 여자의 과거를 알고 있다.

그 과거를 잊기 위해서 노력많이 하고 그렇지만 스쳐지나가는 한편의 영상처럼

머리를 맴돈다.

이 문제로 둘은 너무 자주 싸운다.

하지만 사랑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남자는 사랑한다면 머리속에서 지우고 다 이해해 줄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여자와 결혼을 하고 이 여자를 위해 죽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남자.

쉽게 잊혀지지 않는 여자의 과거..그러나 잊을 수 밖에 없는..잊혀야 하는 과거...

사랑하는데...왜 그럴까? 하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사랑하는 감정과는 다른 감정이다.

이걸로 싸우는것도 이런걸로 문제를 삼는것도 하기 싫다.

내년에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데...

너무 자주 싸워서 혹시나 사랑의 감정에 흠집이라도 내는것이 아닐까 두렵다.

사랑하는데 있어서 쓸데 없는 감정....이제 그만하고 싶어하는 남자...

어떻게 하면 머리속에서 완전히 다 날려 버리고 ...

그 사랑하는 여자만을 위해서 행복한 생각과 기쁜 일들만 생각하면서 지낼수 있을까?

 

*이글을 읽으시는 모든 사람들...정말 저좀 도와주세요....

저의 좋지 않은 생각들로 사랑하는 여자에게 상처를 주고 힘들게 하고 싶진 않습니다.

정말 간절히 간절히 바랍니다..저한테 제 자신을 고칠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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