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026 Love in the ice.
멍청하게 멍하니 있던 심장을
툭툭 건드려 깨워준 노래.
내가 살아 숨쉬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사람.
오늘이 마지막인양, 온 몸으로 노래하는 사람.
내게 있어 그 존재만으로도 감동인 사람.
보고싶다 정말..
한심해 보일 지 몰라도,
팬들의 마음이 다 그런 걸 어찌하겠수.^^
071026 Love in the ice.
멍청하게 멍하니 있던 심장을
툭툭 건드려 깨워준 노래.
내가 살아 숨쉬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사람.
오늘이 마지막인양, 온 몸으로 노래하는 사람.
내게 있어 그 존재만으로도 감동인 사람.
보고싶다 정말..
한심해 보일 지 몰라도,
팬들의 마음이 다 그런 걸 어찌하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