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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학생들이랑 무식한 서민들아 정신좀 차려라

정현호 |2007.11.03 11:20
조회 648 |추천 33

김영삼정부는

나라를 빚더미에 올라앉게 만들고 처신을 잘못해 IMF에 국부를 상납했다.

 

김대중정부는

그 빚더미를 국채라는 이름의 차용증을 남발하여 공적자금을 개나소나 퍼부어주었다.

어디 그것뿐입니까

멀쩡한 외환은행도 부실이라고 조작해서 론스타에 갖다 받치고도

세금 한 푼 못 받아 내는게 누구 작품입니까?

어디 외환뿐입니까?

당신들이 작업해서 안되는게 어디있었겠어?

다~돼지 !ㅡ.ㅡ

 

그러고도 잘났다고 김대충씨 언론에 한마디씩 정치간섭하고

미국에 가서 알랑 거리는거 보면 피가 거꾸로 쏟는다

김뻥삼씨는 그래도 입이라도 다물고 있으니 안밉기나 하지요 ㅡ.ㅡ

 

김영삼정부와 김대중정부가

예전에 없던 단군이래의 최대나라빚을 국민들에게 선사하여

지금우리가 4만원이면 될 기름값을 10만원주고 차를 타는것이다.

 

왜그렇습니까?

기름값10만원중 국채를 갚아야 할 세금이 6만원이거덩요 ㅡㅡ

원유값이 배럴당 80달러이상치솟고 있지만

장기계약을 한 우리나라는 아직 아무 문제가 없는데도

국내기름값을  올리고있습니다.

 

왜그렇습니까?

이 때 올려야 무식한 국민들이 그러려니 할거 아닙네까 ㅡㅡ

거기다가 유대인들의 책략으로 달러가치가 폭락중이라 원화절상 된 상태인데

해외 원유값이 비싸진들 우리랑 무슨 상관인가요?

기름값을 당장 오른 그대로 적용 한다고 쳐도 달러폭락이 그 갭을 상쇄하는데

왜 국내 기름값은 올리냐 이 말입니다.

 

왜그럴까요?

이때 안 올리면 언제 올려요? 이 때 올려야 무식한 국민들이 그러려니 하지요

 

국민은 이런데 관심없는 바보라치고,그럼 정부는 뭐하냐고요?

우리나라 선거특히 대선 돈 없으면 할 수 있습니까?

알게 모르게 다 돈으로 하는게 선거고 정치입니다.

정유사가 떼돈 벌면 그거 다 자기들이 먹을 수 있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전에도 말했다시피 부정부패는 상납고리로 이어져 있습니다.

공무원부정부패 보통 한명 잡혔다 하면 하나가 총대 메는 거고

실제 부정부패는 고구마나 칡 넝쿨 얽혀 있듯이통째로 부패 한거죠

(검사님들 내말 맞아요? 틀려요?근데 왜 다 안잡아요?ㅡ.ㅡ)

 

돈 정치 돈 선거 안 고치면 이 나라 희망 없습니다.

돈이 없어도 좋은 사람은 선거에 나갈 수 있어야 하고 추천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차떼기,박스떼기 정치  이거 없어 지도록 시스템을 고쳐야 합니다.

사람은 아무리 바꿔 보았자 소용 없습니다.

인간은 본래 부정부패의 속성을 갖고 있습니다.

시스템 안 갖추면 개나 소나 다 부정부패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국민1인당 갚아야 할 국가채무가 400만원넘은지가 옜날이다.

경제활동인구로 치면 1인당 2천만원정도가 되지 않을까?

국민개인적으로 빚진거까지치면 이보다 더할테죠

김영삼정부가 저지른 국가채무를

김대중정부는 국채라는 무늬로 바꿔놓고 오히려 국가 채무를 더 늘려 인심?쓰고

노무현정부는 그 뒷감당을  다하면서 아마추어네뭐네하면서 욕은 욕대로 다 들어먹었습니다.

우리기업을 다 팔아야 갚을만큼 엄청난 공적자금을 남발한 김대중정부의 역사적 과오를

노무현정부가 거의 다 갚고있단 말입니다.물론 세금 내는건 국민이지만...

 

 

그런데 잘한다는 딴나라총수들이 한 짓이 뭐였습니까?

노무현정부실수는 대문짝만하게 선전해서 가만히 앉아서 인기끌더니

노무현정부가 영화투사부일체에도 나오는 학교비리를(사학비리)개선하고자

별거도 아닌 개방형이사1명 들여보내서 투명하게 좀 하자는데 당신들 뭐했어?

국회의원과 목사들이 삭발하고 장외투쟁하고 에라이 짐승들아 

니들이 사람이냐 니들이 목사냐

 

부탁드리겠는데 목사님들 제발 장로를 대통령뽑자고 하지마세요

그래 김뻥삼장로님 대통령하니 나라가 잘됩디까?

나라도 부패하고 교회도 온통썩어가는게 왜 그렇습니까?

언제부터 우리가 편하게 신앙생활했습니까?

고난이 없으면 신앙은 부정부패하게 마련입니다.

쉽고 넓은 길 좋아하지 마세요.

믿는 우리는 좁은 길을 가야 하는 겁니다.

어디서 감히 신성한 교회당에서 정치놀음을 할려고 달려듭니까

 

참고로 난 경상도 토박이지만 절대 딴나라 안찍습니다.

딴날당 당신들이 국회장악 해 놓고 한 일이 뭐인가요?

여기자 성추행하고 노래방가서 도우미 아줌마 부르고 모텔가서 2차하고

당신들이 진정 사람입니까? 짐승입니까? 그러고서 국감이 되겠습니까?

나라 좀 잘 살려 놓으라고 국민이 뽑아 주었더니 피감기관한테 뇌물성접대나 받고

부동산개발 정보 미리알아 땅투기하고

그런식으로 선거 때 쓴 돈 만회하고싶으세요?

 

도둑놈 잡으라고 국민 혈세로 월급 주는 경찰들이

조폭이랑 같이 술 처마시고 성폭행하는 거랑

존경하는 국회의원나리들이 다른게 뭐가 있나요?

이나라는 지금 당신들 썩은 존경하는국회의원들로부터 온국토가 강간당하고 있는것입니다.

 

무식한 국민들과 요즘 대학생들아   제발 선배들을 좀 본 받으삼.

정신 좀 차리고 투표하란 말입니다.

진정 나라를 구할사람이 누군지 잘살피란 말입니다

나만 잘된다면 오케이하지말고 남도 좀 생각합시다.

남을 살리는게 내가 사는길입니다.살려고하면 죽고 죽고자하면 산다는 이순신장군의 병법은 사실 성경에도 나오는 말입니다.

저 무식한 국민들은 자기들을 죽일 사람을위해 몰표를 던질겁니다.

그런데 당신들이 여자친구 만나러 가고 등산 간다고 투표 안하면 되겠습니까?

나라가 어찌되든 내 알바아니라고요?

그게 사람으로서 할말입니까?

그놈이 그놈이라고요?좀 살펴보세요 그나물에 그밥인거 같애도 나물과 밥은 다릅니다.

개밥에도 도토리가 있습니다.좀 그중에 착실한걸로 투표해서 자꾸 바꾸잔말입니다.

그러다보면 기준이 정립되고  기준에 접근해가지 안카써요?

 

대학생들이여 이나라 경제가 왜이렇게 되었는지 아나요?

그건 바로 부정부패때문입니다. 누구누구의 능력때문이  아니란 말입니다.

부정부패를 막기위한 시스템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이란 말입니다.

부정부패를 사람에 의해 막는건 한계가 있습지요

사람으로 막으려면 옜날처럼 군대가 쿠데타해서 군부정권시절로 돌아가면 됩니다.

그러면 나라 망하는건 시간문제죠 ㅡㅡ

김영삼정부가 나라망케한것도 시스템이 아닌 사람에 의지했기 때문입니다.

 

내가 오늘 하고픈 말은 지역색 따라 투표하지 말고 옳은 사람 좀 뽑잔 말입니다.

우리 울산 울주군지역은 경상도지만 열당 뽑았다 물론 저도 투표했습니다.

덕분에 우리 지역은 개발에서 완전 낙동강오리알 되었다.

지금도 불경기에 꼼짝못한다

 

같은 고향인데 정치색 다르다고 이래도 되는거니 이 딴나라 x나리들.

당신들이 국회장악하고 우리한테 한짓은 곧 오만배로 되 받을 거다.

덕분에 나이많은 사람들은 이를 갈며 딴나라 찍는다고 설치지만

우리 젊은 피들은 당신들을 반드시 심판할 것이다.

 

그 해 우리 동네 마을 길 군도1KM포장하는데 1년도 더 걸리더군요

공사 자재와 못들이 널려 있는 길로 다니느라

온 마을에 집집마다 타이어펑크 안난 집이 없었다.

온 동네 장독대가 흙먼지로허옇게 덮이고 창문을 못열고 지냈다.

내어릴적 현대포니택시도 그길보다는 좋은길로 다녔다.ㅡ.ㅡ

 

너거가 아무리 복수해도 그래도 우린 꿋꿋하게 간다.

나이많은 사람들 무식해서 딴나라 찍어도 우리 청년들은 꿋꿋하게 간다.

 

딴나라 너거가 정신차리면 그때가서 고향의 정으로 보듬어주마

 

지금은 대통령 선거에서 이기면 당신들 세상이 될거 같지요?

어디 한 번 두고 보삼

대통령 이겨놓고 국회의원 선거에서 완전히 지도록 만들어 드리겠삼ㅡ.ㅡ

산 사람 시체로 만드는 나의 말빨도 일기당천으로 대기하고 있을께요

한 번 맘껏 대선에서 까불어 보세요

당신들 대한이 소한집에 놀러갔다가 얼어죽었단 이야기 들어봤나요?

대선에서 한번 용케 이겨보세요 총선에서 얼어죽게 만들어드리리다

 

이땅의 젊은이들아 이 나라 부정부패 한 번 봐보시오

금융 감독원장이 구속되고 국세청장이 뇌물 받고

국감의원들이 피감 기관에 성접대 받고..여기가 무슨 아프리카입니까?

 

대학총장이 뇌물수수에 개입되고

노조가 돈 받고 입사시키고(이거 안터져서 그렇지 엄청나게 많아 서민들은 다 알지)

경제기획원이 지네들 아는사람들한테 몇십억씩 가라지원하고

(이거도 수사하면 엄청나게 많아 아는사람은 알아ㅡㅡ증거대보라고?그럼 나랑같이 경제기획원경비지원하거나 지원내사 내린거 다 한번 까보자)

검사,판사는 지네들 밥그릇챙기기바쁘고  원칙도 없고,경찰이 조폭이랑 놀고

돈 없으면 오이두개훔쳐도 죄인이고 돈 있으면 사람병신만든 죄인도 봐주고

 

이거 어쩔겁니까?

이대로 놔 두면 필리핀이나 아르헨티나 되는겁니다.

 

부정부패 예를 들면 끝도 없습니다.

가난한 서민들아 당신들이 왜 못사는지 아나요?

그건 무식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당신들 무식을 대신해서 누군가 총대를 메고 당신들 설움 해결 할 사람 뽑아야 정상 아닙니까?

 

그런데 가난한 당신들이 한게 뭡니까?

국민이 주인이랍시고 투표하는게 고작 국민사기치는 딴나라들 투표하는 겁니까?

그러다 죄받습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투표합시다.

 

괜히 열심히 일하는 순수한 사람들 욕하지말고

나라를 위해 일신의 영달을 버리고 청춘을 불사른게 386세대입니다.

386이없었으면 오늘날의 대한민국도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625재건한게 올드보이들 아니냐고요?

그래서요?그분들이 지금도 일하나요?

그때는 그때고 지금은 지금입니다.

386이 나라 바로 잡을려고 데모하고 고문받고 투옥되다 보니 제대로 공부 할 시간 없었다.

그래서 열심만 있다 보니 더러 실수도 한건 사실이다.그래서 어쩌라고요?

군사정부때 정의를 외치던 386은 다 짤리고

간신모리배들은 그대로 기자노릇하는게 지금 언론아닙네까?

그 어용쓰레기들이 멋대로 조작하고 과대포장한 기사를

잘도 믿고 따르는 그대들 보면 참 기가 막힙니다.

딴날한테 박수치는 그대들은 도대체 머리가 있는겁니까? 없는겁니까?

 

그래도 오늘날 부정부패는 터지면 일부라도 밝혀지기는 하잖습니까?

군사정부시절처럼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도 모르는 채 당하는건 아니잖습니까?

그런면에서 같이 참여하는 정부가 되어가고 있는 거 사실이잖습니까?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정치 잘아는 것처럼 좀 나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무식하고 어린 것들이 나와서 정치,경제어쩌고 할 땐 피가 거꾸로 솟는 거 같아요

저 오래 살아야 됩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

제가 좀 흥분했지만

저는 맘에 안들어도

제 의견이 맞고 그렇게 되어야 한다면 추천좀 해주세요.

맨날 <초딩개무시하지마라>는 글이나 톱박스들어가고

옳은소리하면 왕따당하는 싸이게시판 정말 서글픕니다.

국민의 냉철한 뜻을 한번 보여주세요! OTL

추천 단결!

 

 

 

추천수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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