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죠 (모르는사람 빼고ㅋ)
많은 기획사에서 러브콜을 받았지만 나의 목소리는 하나님만을
위해 존재한다는 이유로 CCM 가수 활동을 하고 있는 소향
혹자들은 머라이어 캐리와 비교하곤 하는데, 왜 그녀와 비교가 되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음악는 같은 노래라도 부르는 사람에 따라 그 나름의 감정과 뜻이 있습니다.
결국 누가 잘부르고 못부르고의 비교의 차이는 아니죠.
이미 둘다 고수니까요.
또 POS라는 찬양팀에 속해있는..
정말 부러운건 찬양팀이 정말 한가족이라는것이다.
어쩔때는 찬양팀에 일원.
어쩔땐는 중보기도자.
어쩔때는 집안의 가족.
너무나 부럽다.~!!
소향!!
그의 폭팔적인 가창력 테크닉 감정표현.
모든것이 완벽하다..
하지만. 이것이 부러운것이아니라.
그 엄청난 재능을 가지고있지만.
오직 하나님만을 위하여 찬양한다는것..
그의 신앙심 이. 그가 찬양할때마다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