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9살먹은남자입니다..
군입대전 알게된 8살연상녀를 사귀다가 제대후 여성관이 바뀌고해서
헤어졌는데 4년이 지나고 나서 그여자가 갑자기 집에 찾아와서 만나자고 하는데
참 난감합니다././
그여자 헤어지기전에 지가 밑는 종교신앞에 맹세하고 다짐하면서 다신 날 찾거나 연락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말이죠.. 참고로 그여잔 여호와의증인 이라는 종교인입니다..
그여자 벌써 나이가 37살이나 먹었고 그때까지 연하남이나 찾고있는걸 보면 참 한심하단생각도
드는데..
어찌하면 좋을까요?
전이제 일편단심 민들레야 이런생각은 없는데 말이죠..
사람이 살아가다보면 여성관이나 인생관이 바뀌고 그런거 아닌가요?
결혼해서 살다 이혼하는 사람도 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