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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경 |2007.11.04 05:27
조회 20 |추천 0

뒤돌아서면 그대의 그림자가 있습니다.

 

내 눈에는 그대의 얼굴이
내가슴에는 그대의 사랑이
내 한숨속에는 그대의 그리움이

 

이별은 많인것이 보이고 생각하게 하고 너무 잔인 합니다.

 

잠을 이룰수가 없습니다.
끊임없이 다가오는 슬픔과 싸워야 하니까요.

 

혼자라는게 뒤렵습니다.
그리움을 떨쳐 버려야 하니까요.

 

내 사랑은 이렇게 크기만 한데..
내사랑은 이렇게 아쉬워하는데..

 

그대에게 보내는건 눈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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