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
이쁘면 다 ok
못 생겼으면 뭘해도 안되는
뭐 그런거다,
근데 그게
뭐 그러면 안되는거고
그러면 나쁜 것일까,
인간의 본능중 하나인
심미적추구에 대해
충실한것이 비판의 대상이
되야 하는 것일까,
성격 좋은사람
칭찬하는 것은
좋게 봐주면서
얼굴 이쁜사람
좋아하는 것은
'밝힌다' 라고 몰아세운다,
결국 우리 사회는
'성격지상주의'로
달려가고 있는 것
아닐까
성격과 외모가
이젠,
역차별 되고 있는건
아닐까,
남들 원하는대로
자신이 이제 껏 지켜온
신념, 주장 다 내던지고
사회에 맞춰주면
그것은 바람직한 것이고
남들이 워하는대로
얼굴 만들어 주는 것은
비난 받아야 하는 것인가?
성격만 좋으면
얼굴이 못생겨도
상관이 없고
성격이 나쁘면
얼굴이 아무리 이뻐도
안된다,
누구든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임을
알면서도,
이렇게 주장하는
바보같은 꼴사나운 위선,
정말
고쳐야 하는 것은
자신의 소중한 모습을
지킬 생각을 하지 못하고
단지
이 사회가 원하는
대로의 자신을
만들기에 급급한
우리 자신들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