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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face {font-family:CY7529

이선경 |2007.11.04 22:51
조회 1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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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좋아한다는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도 몰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너무 먼길을 돌아버렸나봐요

잘못뱉어버린 말 한마디에

그사람을 잡을수가 없다는게

너무 답답하기만 했는데

어쩔수 없잖아요

시간을 돌릴수는.. 없는 일이니까요..

나혼자 시작한거..

나혼자 정리해야하나봐요..

나 이렇게 정리하려고 하는데

다시또 그사람이 나를 헷갈리게 하면.. 나 또 흔들려버리면

이제.. 못놓을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너무 답답하기만 하잖아..

 

아직도 니 이름만 들어도

아직도 니 목소리만 들어도

아직도 니 흔적만 보여도

자꾸 생각나고 가슴이 두근거리는데..

너무 오랜시간 혼자 애태웠나봐요..

 

그래서 쉽게 보내기는.. 조금 힘든가봐요..

 

 

 

나답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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