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위대한 유산을 위대한 재산이라고 당당히 말하는 그녀.
* 유명 브랜드 MCM을 가수 KCM이라고 당당히 말하는 그녀.
* 17茶를 17시간 동안 날씬해 지는거라고 17시 라고
당당히 말하는 그녀.
*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성열언니는 축구선수냐고 물으시고
do something을 오징어때메 빡갔대요 라고 알려준 그녀.
* MC문성근씨를 문성훈이라고 당당히 말하는 그녀.
* 연예인 숙소를 숙박이라고 당당히 말하는 그녀.
* "걔네 있잖아 SM "우리는 그게 누구냐고 물어봤음에도
계속"SM 있잖아 걔네 SM " 오히려 우리를 답답해 하는 그녀.
결국., 알고 보니 sg워너비를 sm워너비로 당당히 말하는 그녀.
* 충전기를 USB로 당다히 말하는 그녀.
* 뉴질랜드 국기와 '뉴' 라는 글씨만 보고 제일 큰소리로 "뉴욕"
이라고 당당히 말하는 그녀.
* 칠레를 칠리라고 당당히 말하는 그녀.
* 계란 껍질이 입에 들어있어서 인상쓰고있는 쩡에게
"계란 가시 씹었어?" 라고 당당히 말하는 그녀.
* 강릉 갔다 돌아오는 길에 한강을 따라 화정으로 가고 있는데
이지혜 왈 "청와대다" ??? 엥 ? 청와대가 있을 곳이 아닌데
우리는 그곳을 쳐다보고 웃음을 멈출수가 없었다.,
그곳은.,., 국회의사당이였다 ㅋㅋ
* 신촌팸끼리 보스에서 술먹고 있는데 우리의 생각대로 되지 않자
우리는 우울한 표정과 한숨을 쉬고 있는데
이지혜 왈 "나 흥깨졌어" 할머니도 아니고 ㅋ 흥이깨졌다니 ㅋ
우리는 웃음을 멈출수 없었다 . ㅋ
* 보스에서 다른 나라 축구를 보고 있었는데 그나라 이름이
에콰도르였는데 에라도로 라고 당당히 말하는 그녀.
* 홀 서빙 하는 것을 ., 배달이라고 당당히 말하는 그녀.
글쓴이 : 김보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