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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여자" 를 보고

문영진 |2007.11.05 01:28
조회 99 |추천 3

 

 영화 '아는여자'


 로맨스 코메디 영화다.

 이글은 어디서 퍼온것도 아니고 글쓴이 필자가 직접 보고 쓴글이다. 글에는 소질이 없지만 그래고 사람이기 때문에 느낄수 있는 감정들을 한자씩 적어본다.

 

 우선 주인공인 동치성역에 정재영배우. 이 사람은 영화속에서 두산베어스 야구 선수이다. 하지만 이사람은 많은 여자를 만나봤지만 사랑이라는 두글자를 생각할 겨룰이 없을 정도로 빨리 헤어졌다. 그리고 이사람은 악성 종양이라는 병을 오래전부터 가지고 생활을 했다.

코피가 자주나고 많이 나고, 그리고 많이 쓰러지고. 사랑이라는 것을 한번도 해보지 못한 동치성은 그렇게 혼자서 남은 생애를 마감하려 한다.

 

 이와 반면에 한이연역의 이나영.. 집 근처로 어렸을때 동치성이라는 사람이 이사 오면서 떡을 건내주면서 한이연의 사랑은 시작이 된다. 두사람의 집 거리는 서른아홉 걸음이면 오고 가는 거리다. 한이연은 동치성을 사랑하게 된다. 그리고 동치성이 가지고 있는병에 대해서 알고 있다. 하지만 이 영화의 특성상 코메디로 전개가 된다.

 

 짧게 이야기 하자만 동치성은 얼마 남지 않은 생애를 마감하려고 사랑을 하지 않고 지금 한이연이라는 아는여자와  만남을 좋은 추억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한이연은 동치성이 죽지 않는것을 알고 둘만의 사랑은 계속된다.

 결국 동치성은 한이연의 소원인 "타자가 친공을 받아서 관중석에 던지면 어떻게 되요?" 이 이야기를 현실로 나타내고 직장, 집으로 대출받은 1억이 날라가고 남은것은 아무것도 없는 상태서 자신이 안죽는것을 알게 되고 나중에 사랑을알고 자신이 사랑하는  한이연의 대해서 하나둘씩 알아간다.

 

- 이영화는 로맨스 코메디 이다. 재미도 있고 또 슬프기도 하고, 하지만 필자는 이렇게 생각한다. 현실의 몸은 건강하지만 내가 몇개월안에 죽는다는 과정하에 주인공(동치성역)처럼 단순 무식하지만 조용히 그리고 한여자만 사랑할수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여자의 말은 "그냥 해봤으면 좋겠다" 하는 말을 남자들은 그 말을 실행으로 옮길때 그 여자의 기분은 더더욱 좋을수는 없을것이다.

 

 사랑이란 이렇게 생각한다. 사랑을 하면 그냥 사랑을 하면 되고, 사랑을 하면 궁금증이 많아지고 사랑을 하면 다른사람에게 갈까봐 두려워하고, 사랑을 하면 현실에서 할수 없는 일들을 할 수 있게 만드는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기...


    그 상황에 처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똑같은 상황에 놓여보지 못한 사람은
  누군가에게 돌을 던질 수 있는 자격이 없습니다.

저자 - 문영진

관객 - 문영진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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