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ktx충돌 하고가 있었다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사고였다
기관사의 실수로 후진을 하다가 ktx끼리 박은 사고다
사고를 본다면 기관사 한명이 운전을 하다가 사고가 났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만약 기관사가 2명이었다면 사고가 나지 않았을것이다
1인 승무제는 잘못된거다 경비를 절감하기 위해 했다지만
승객의 안전을 고려하지 않은경우다
20량의 기차가 500명가량의 승객을 태우는데 기관사 1명이 말이되는가???
ktx는 300km/h로 다니는 고속열차이다.
300으로 달리다가 사고가 나면 전원 사망이다.
2명이라고 해도 사고가 않난다는 보장이 없지만 1명보단 낳을것이다.
1명의 기관사는 운전에 전념하고
1명의 승무원은 운전자를 보조 해줄것이다.
만약 기관사가 갑자기 쓰러지기라도 한다면 어떨건가
비상제동장치가 있다지만 상당히 위험할것이다.
철도공사는 1인 승무제를 폐지하기를 바란다.
고객의 안전이 우선이여야 한다.
글고 ktx가격좀 내려라;;
너무 비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