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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해줬다고 하는 시애미

ㅇㅇ |2026.04.25 13:41
조회 6,046 |추천 1
결혼할때 시애미가 집을 해줬는데요 8억짜리구요

근데 제 명의가 아니고 남편명의인데

왜 자꾸 저한테 해줬다는 멍멍이소리를 하는걸까요?

제 명의면 당연히 이해라도 하는데요

남편한테 해준거지

진짜 이해가 안돼서요

시애미 70년생이에요
절 진짜 사랑한다면 명의가 제걸로 되어야죠
추천수1
반대수78
베플남자ㅇㅇ|2026.04.25 17:01
니 애미는 뭐했음? 거지취급받기 싫으면 니 애미도 절반4억을 보탰어야지. 니 애미는 한푼도 안보탰으니 그런거잖아. 애미한테 4억 달라그래.
베플ㅎㅎ|2026.04.25 18:15
그게 불만이면 그집에서 나가.니애미한테 집해달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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