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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Gavin and Stacey-Series1

스카이라이프 |2007.11.05 14:52
조회 66 |추천 0

Gavin and Stacey-Series1

(개빈과 스테이시)

(6*30)

아시아 최초 방영

 

컬트코미디 11월8일(화) 11:45pm

 

먼 거리를 사이에 두고 서로를 그리워하는 두 남녀, 소년이 소녀를 만나는 것보다 더 간단하고 자연스러운 일이 있을까?

 

스크린을 통해 많은 인기를 모았던 롭 브라이던과 앨리슨 스테드맨이 신입급 배우들과 캐스트에 합류하며 젊은 로멘스와 코미디를 시청자들에게 선사한다. 두 사람 사이엔 엄청난 거리가 존재하지만 두 남녀의 뜨거운 사랑은 아무도 말리지 못한다.

 

영국의 평범한 청년인 개빈과 웨일즈의 평범한 소녀인 스테이시는 매일같이 전화통화를 하며 서로에게 빠져들며 심지어 서로에게 노예가 되어버릴 정도다. 하지만 이들에게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이들 둘은 단 한번도 실제로 만나 본적이 없다는 것이다. 스테이시의 책상은 개빈의 사진으로 가득 차 엉망이 되어있고 개빈은 그의 단 한번도 만나지 못한 여자친구를 만날 날만 목이 빠지게 기다린다. 드디어 이 두 젊은 남녀는 꿈에 그리던 서로를 만나게 된다.

 

드디어 개빈과 스테이시의 만남은 성사되고 그들의 일상적인 삶이 하나가 합쳐지며 그들은 모든게 그저 두 남녀의 일상적인 만남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을 그들의 가족과 친구들을 통해 하나식 알아가게 된다.

 

에피소드 시놉 :

 

에피소드1

영국의 평범한 청년인 개빈과 웨일즈의 평범한 소녀인 스테이시는 직장에서 매일같이 전화통화를 하지만 실제로 단 한번도 만날 기회를 갖지 못한다.

 

스테이시의 보호자인 삼촌 브린은 스테이시가 그녀의 미스터리 남자친구 개빈을 만날 계획에 대해 알게 되고 걱정한다. 그리고 그녀가 영국으로 떠나기 전에 그녀에게 성추행 방지 경보기를 사준다. 한편 개빈의 엄마 파멜라는 그녀의(어린 왕자님->)아들이 기뻐하는 모습에 흐뭇함을 감출 수 없다. 개빈의 친구 스미티는 다른 곳에 오히려 관심이 있다. 스테이시의 친구인 네사가 함께 오기 때문이다. 한편 네사는 뭐가 어떻게 되든 누가 어떻게 생겼든 별 관심이 없다.

이들 넷은 결국 극적인 대면을 하게 되고 이들 사이에서 피어나는 사랑은 예측불허 그 자체다.

 

프레스 리뷰 :

"...시트콤계의 새로운 보석이다..." The Times

"...캐스트 멤버들에게 감사를 표한다. 또 하나의 별난 영국 떼거리를 찾았다는 것은 정말 즐거운 일이 아닐 수 없다." Sunday Times

"...미래가 촉망되는 새로운 코미디다... 잘 관찰되고 따듯하다. 한번 꼭 볼만하다." Observer

"낙천주의와 젊음으로 가득 차 있다, 사랑과 로맨스가 두 나라를 이어준다." The Times

"시트콤이라기 보다는 부드러운 로맨틱 코미디라고 할 수 있다. 이 드라마가 갖고 있는 가장 큰 장점은 너무나 사랑스럽고 달콤하다는 것이다. 롭 브리돈, 앨리슨 스테드맨 그리고 쥴리아 데이비스의 훌륭한 코믹연기를 감상 할 수 있다. " Guardian

"개빈과 스테이시를 놓치지 말아라, 정 반대인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지는 아름답게 관찰된 TV코미디...보석이다." Daily 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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