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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사 (犬夜叉)

장성현 |2007.11.05 23:03
조회 50 |추천 1



이누야사 (犬夜叉)


핏줄마저 투명할 것 같은 무녀(巫女)
반은 요괴(妖怪)고 반은 인간인자를 사랑했다.
오해가 원한이되고
원한이 마지막 이별이 되었을 때도
네 목숨은 나의 것이니
허락하지 않는한 죽을 수 없다고
봉인(封印)의 화살로 영원(永遠)에 그를 묶고는
그녀, 사혼(死魂)이 되었다.

永遠의 시간 지나고 다시 태어나
그때도 슬픈 원념(怨念)만이 남고,
다시 이별밖에 없는 세상이더라도
네 목숨은 내것이라고
너는 내것이라고
내것이라고

햇빛의 무녀(巫女)가 반요(半妖)를 사랑한 전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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