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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1999
Gregory Crewdson
한송이 한송이,
어떤이유에서든
이미 꺾여버렸다고, 쓸모없다고 생각한 것들
그런것들이
어느 순간
멋진 트리가 되어있을때.
내가 건네 주어야 할 것은,
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