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계란 한판 채울려면 7개 남았는데..
하나하나 올릴대 마다 이제 신중하게 올릴려구 해요
이미 올려진 23개가 너무 처량해서 2개는 군대죠.. ^^
그 2개는 좀 상태가 안좋아요 ㅎㅎ.. 아.. 이세상에.... 계란 3찬 다쌓지도 못하고
이승을 뜨는 사람이 얼마나 많을 까요/.. 불운의 사고로?
자기도 알수 없죠 그건 저두 모르죠 한판도 못채울지?.. 하지만 계란 하나하나 올릴때
마다 늘 목표도 하나씩 늘죠 다들.. 올해도 목표가 새겨지겠죠..
그 계란들이 아직은 부화를 못해서 그렇지만요..
금연? 사랑? 돈? 이런것들 계란이.. 부화못해서 그냥 판에 하나하나 쌓아지기만하는데
저는 한판에 병아리 하나는 키울려구요.. ^^.. 부지런히 요즘 주방에서 일하고 있답니다
다음에 쌓을 판에 밑바탕이 되게요..
여러분은 모두 계란에.. 몇마리의 병아리가 계시나요?..
모두.. 병아리 한마리 이상의 부화했으면 좋겠어요.. ^^.. 아 이제.. 빼빼로 데이인가
시작되네요.. 제작년에는 그래도 받았는데.. 작년에.. 헤어져서..
군대서 헤어진거 많큼 처량한거 없는데.. 그 말 한다미가 정말 싫었나봐요..
"좋은 사람 있으면 보내줄께.. ~" 이 한마디에 그만 가버리더군요.. 저에게 많이 실망했다면서
말이죠 제 뜻은 그게 아니였는데 서로의 의견차이가 이렇게 클줄은 몰랐어요..
이제 헤어지고 못본지 1년 반개월이 넘어가는데도.. 아직도 저는 못있고..
새로운 사랑을 못찼고 있답니다 그중에 계란이 2개나 되는데.. 그 계란이 금이가서..
깨져 있어서.. 제 맘이 너무 아프답니다.. 이런 아픈 사랑은.. 이제 다시는 하기 싫은데
하기싫은데.. 다시금 하고 싶어 진답니다 그녀가 잊혀 진다면 말이죠..
다시는 그런 사랑 하지 못할까봐 다시는 그런 여자 못만날까봐?....
누구를 봐도 만나도.. 비교하게 되고 누구와 얘기를 해도 행동을 보아도 그녀 같아 보이는
이런... 제가 가끔 미워 질때가 많아요..
휴.. 맘이 너무 아파요... 이런말 저런말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은데
친구들에게.. 아닌 누나나 형들에게 근데 막상 할려니까.. 좀 그래서 이렇게
싸이월드 광장에 고백을 하게 됬어요.. 힘들어두 꾹꾹 참고 지금은 복학전까지..
대구 보건대 띠아모란 곳에서 주방일을 하고 있답니다.. 힘들어서 때로는 포기 하고 싶지만
이런것 하나 못이겨서 내가 머하겠냐는 생각을 하게 될때마다..
버티고 버텨서 지금 어느덧 3개월이 다되어 가네요..
이 글 읽는 모든분이.. 힘들지 않고.. 아프지말고... 이쁜 사랑하면서..
멋진 계락 굵고 싱싱한 계란만 판에 하나하나 쌓길 바래요 ^^
모두 즐건 하루 되세요.. 이제 속이 좀 시원해 진거 같아요 ...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