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명 : Michael Jeffrey Jordan
출생 : 1963년 2월 17일
신체사항 : 키 198cm 체중 97kg
가족사항 : 부인 슬하 2남 1녀
출생지 : 미국 (뉴욕 브루클린)
학력 : North Carolina
별명 : 농구황제,Air Jordan
직업 : 전 NBA 농구선수
프로데뷔 : 1984년 드래프트 1라운드 3번으로 시카고불스 입단
특기 : 덩크슛,페이더웨이,클러치 능력,더블 클러치 등
주요 수상 내역과 기록
주요 수상 내역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 5회 (87-88ㆍ90-91ㆍ91-92ㆍ95-96ㆍ97-98시즌)
챔피언결정전 MVP 6회 (91ㆍ92ㆍ93ㆍ96ㆍ97ㆍ98년)
득점왕 10회 (86-87∼92-93시즌, 95-96∼97-98시즌)
베스트5 10회 (87-93년, 96-98년)
신인상 (84-85시즌)
올해의 수비수 (88년)
덩크슛왕 (슬램덩커) 2회 (87ㆍ88년)
올스타전 MVP 3회 (88ㆍ96ㆍ98년)
스포팅뉴스지 선정 올해의 대학선수 2회 (83ㆍ84년)
주요 기록
통산 경기당 평균득점 1위 (30.2점)
연속 경기 두 자릿수 득점 1위 (866경기. 1986년3월25일∼2001년12월27일)
통산 득점랭킹 3위 (32,292점)
통산 가로채기 3위 (2,514개)
플레이오프 한경기 최다득점 1위 (63점. 86년 플레이오프 1회전)
플레이오프 통산 평균득점 1위 (33.4점)
플레이오프 통산 최다 가로채기 (376개)
챔피언 결정전 전반 또는 후반 최다득점 1위 (35점)
단일 챔피언 결정전 평균득점 1위 (41점. 93년 VS 피닉스)
한 경기 연속득점 1위 (23점.87년 애틀랜타전)
한 시즌 통산득점 3위 (3,041점, 86-87시즌)
기타
시카고 불스 3년 연속 우승 2회 (90-91∼92-93시즌, 95-96∼97-98시즌)
미국 국가대표로 올림픽 금메달 2회 (84년 LA 올림픽, 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미국대학선수권(NCAA) 우승(82년)
통산 28차례 트리플 더블 작성.
History
1963.2.17
조던, 뉴욕 브루클린에서 태어남.
1982.3.29
UNC의 신입생으로 조지타운과의 NCAA 파이널서 결승 점퍼를 성공시킴.
1984.
미국 농구 대표팀으로 올림픽 금메달.
1984.9.12
하킴 올라주원, 샘 보위에 이어 전체 3번으로 시카고 불스에 지명됨.
1985.
평균 28.2점으로 신인왕 차지.
1985-1986.
발 부상으로 64경기 결장.
1986.4.20
보스턴 셀틱스와의 플레이오프 1라운드 대결서 역대 최다 득점인 63점을 기록함.
1986-1987.
슬램덩크 챔피언. 평균 37.1점으로 득점왕 7연패의 시동을 걸었고,
역시 7시즌 연속 All-NBA 1st Team 선정의 막을 올림.
1987-1988.
슬램덩크 챔피언. 정규 시즌 MVP, 올해의 수비상, 올스타전 MVP를 독식했고,
6시즌 연속 All-Defencive 1st Team 선정의 막을 올림.
1989.5.9
뉴욕 닉스와의 플레이오프에서 트리플-더블 달성.
1990.5.28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의 경기서 자신의 한 경기 최다인 69점을 기록함.
1990-1991.
정규 시즌 MVP, NBA Final MVP를 차지했고, 시카고 불스를 처음으로 정상 견인.
1991-1992.
최초로 정규 시즌 MVP와 NBA Final MVP를 2시즌 연속 차지함.
플레이오프서 자신의 통산 5번째 50점 이상 득점 기록을 세움. 초대 농구 드림팀의 멤버로
자신의 2번째 금메달을 따냄.
1993.6.20
NBA Final 역사상 최고인 평균 41.0점을 기록했고, 불스는 3연패 달성.
3년 연속 NBA Final MVP에 뽑힌 최초의 선수가 됨.
1992-1993.
평균 32.6점으로 윌트 체임벌린과 타이인 득점왕 7연패를 달성.
1993.8.3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 2명이 살해범으로 체포됨.
1993.10.6
"농구에서는 더 이상 이룰 것이 없다"며 1차 은퇴를 선언.
1993.12
시카고 화이트삭스 트라이아웃에 발을 들이며 야구 시작.
1994.2.7
화이트삭스와 계약. 구단은 조던을 스프링캠프에 초대. 조던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말함.
1994.3.31
화이트삭스 산하 더블A팀인 버밍햄 배런스에 배정됨.
1994.4.8
프로야구 선수로 첫 출장.
포지션 우익수. 타율 0.202, 타점 51, 도루 30개, 삼진아웃 114개.
1994.9.9
스카티 피펜과 함께한 자선 경기서 52득점을 올리며 여전히 건재 과시.
1994.11.1
불스, 조던의 23번을 영구결번시킴.
1995.3.2
조던은 메이저리그 파업을 이유로 화이트삭스를 떠남.
1995.3.7~9
불스의 연습장에 모습을 드러냄.
1995.3.18
조던은 불스 선수로 복귀한다고 선언. 그 다음날 전국 방송으로
중계된 인디애나 페이서스와의 경기에 출장.
1995.3.19
배런스 시절 달았던 등번호 45번을 달고 나옴.
복귀전서 조던은 19점을 기록했지만 시카고는 연장서 인디애나에 패.
1995.3.28
복귀 이후 5번째 경기인 뉴욕과의 대결서 55점을 기록.
1995.5.18
불스, 올랜도 매직과의 동부 컨퍼런스 준결승서 패.
1996.6.16
불스 시즌 72승 신기록과 함께 시애틀 슈퍼소닉스를 물리치고 정상 복귀.
조던 8번째 득점왕, 정규 시즌 MVP, NBA Final MVP, 올스타전 MVP를 차지함.
1996.10.29
조던, 'NBA 위대한 50인'에 선정됨.
1996.11.30
샌안토니오 스퍼스와의 경기서 통산 25,000점 돌파.
1997.6.13
불스, 유타 재즈를 꺾고 2연패 달성 및 통산 5번째 우승.
1996-1997.
조던, 2시즌 연속으로 득점왕(통산 9번째), 2시즌 연속으로 NBA Final MVP.
1998.3.27
NBA 역사상 최다 관중인 62,046명이 운집한 조지아돔에서 조던은 34득점 기록.
불스는 애틀랜타 호크스에 89:74로 승리.
1998.4.3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전서 41점을 기록한 조던은
카림 압둘자바와 윌트 채임벌린에 이어 통산 3번째로 29,000점을 돌파.
1998.6.14
유타 재즈와의 6차전서 칼 말론의 공을 가로채기한 조던은 우승을 확정짓는
결승 점퍼를 날리며 시카고의 2번째 3연패를 견인.
1997-1998
3시즌 연속 득점왕 차지(통산 10번째).
정규 시즌 MVP, NBA Final MVP, 올스타전 MVP 차지.
1999.1.13
조던, 2번째 은퇴 공식 선언. '99.9%' 돌아올 가능성이 없다고 말함.
1999.12.26
베이브 루스를 제치고 ESPN에 의해 '세기의 운동선수'로 선정됨.
2000.1.19
워싱턴 위저즈와 워싱턴 캐피털스의 소유 지분 취득.
2001.9.10
"단지 농구를 하고 싶어서"라는 말로 복귀 시사.
2001.9.25
공식적으로 복귀 선언. 위저즈와 2년 계약.
2001.10.30
조던은 공식 복귀전인 뉴욕 닉스와의 경기서 19점을 기록했지만
팀은 91-93으로 패함.(19점,5리바운드,6어시스트,4가로채기)
2001.12.29
샬럿 호네츠와 MCI센터 홈 경기에서 38세의 나이로 51득점을 기록
NBA 50득점 이상을 기록한 최고령 선수.(51득점(21-38),7리바운드,4어시스트,3스틸)
2002.1.4
전 소속팀 시카고 불스와의 가진 첫 경기서 29점 기록하며 통산 30.000득점 돌파.
승부처였던 경기 막판 론 머서의 레이업을 기막힌 양손 블락으로 막아내며 관중들 열광시킴.
2002.1.19
2번째 은퇴 이 후 청므으로 시카고의 유나이티드 센터 방문한 조던에게
2분 여간 계속 된 기립박수로 감동의 도가니.후에 경기장 아나운서 레이 클레이는
조던의 소개를 짧게 하라는 구단의 결정을 비난하다 해고당함.
2002.1.31
크레이그 일로를 제치고 던진 버져비터로 시작 된 조던과 클리블랜드의
악연이 위저드 시절에도 이어져 이날 경기서 버져비터 성공으로 93:92
한 점차의 짜릿한 승리를 이끌었다.
캐벌리어스 팬들은 다시 한 번 천적 조던 때문에 패배의 쓰라림을
맛봐야 했지만 이상하게도 그들의 표정은 웃음을 띄고 있었다.
2002.11.28
조던, 시즌이 끝나면 은퇴할 것이라고 말함.
2002.2.15
조던은 피닉스 선즈와의 경기서 경기 종료 0.2초전 숀 메리언을 제치고 슛을 성공시켜
97:96 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2003.1.4
조던은 인디애나 페이서스와의 경기서 2차 연장까지 가는 혈전을 치렀다.
무려 53분간 출장한 조던은 41득점, 12리바운드로 107:104 승리를 이끌었다.
아마 위저즈의 유니폼을 입고 뛰었던 경기중 가장 멋진 활약을 펼쳤던 경기로
기억에 남을 것이다.
2003.2.9
조던은 올스타 전 팬투표에서 베스트5로 뽑히지 못했지만 경기 시작 전 UNC 후배
빈스 카터의 양보로 선발 출전했다.
하프타임에 머라이어 캐리의 특별 공연으로 다시 한 번 기립박수를 받았던
조던은 1차 연장서 승부를 가를만한 페이더웨이 점퍼를 성공 시키며 자신의
마지막 올스타전을 드라마틱하게 마감하는 듯 했다.
그러나 저메인 오닐이 마지막 수비서 코비 브라이언트에게 파울을 범하며
조던의 드라마는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2003.2.21
40세에 40득점. 조던은 40세가 된 이후 뉴저지 네츠와의 경기서 43분동안 43점을 올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40득점을 기록한 최초의 40세 선수가 된 조던은
"나는 40세 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아직도 어린 것 같다"고 말했다.
2003.4.14
과거 불리츠 시절의 유니폼을 입고 마지막 홈경기에 나선 조던은 21득점, 8리바운드를
기록했지만 팀이 패하고 말았다. 두 시즌 내내 매진을 기록한 위저즈 팬들은
그들의 영원한 스타를 기립박수 속에 떠나보냈다.
2003.4.16
조던, 필라델피아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