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를 갖고 싶다면 나를 길들여줘!" "그건 어떻게 해야 하는 건데?" 어린 왕자가 물었따. "아주 인내심이 많아야 하는거야." 여우가 말했다. "우선 내게서 조금 떨어져서 풀숲에 앉아 있어 난 너를 곁눈질하며 관찰할 거야 . 글고 넌 아무 말도 하면 안돼. 말은 오해를 낳게 할 뿐이거든. 그렇지만 넌 매일 조금씩 더 가까이 다가 않을 수 있게 될꺼야......." 어린왕자 Le petit Prince중.. 내가 먼저 다가가 줄께.. 내가 먼저.. 좋은사람이 되어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