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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S/S 런던 컬렉션

강아림 |2007.11.08 01:23
조회 118 |추천 6

걸리쉬 앤 스포티 스타일 대두

 

 


 

 

런던 컬렉션은 스트리트에서 영향을 받아 한층 youthful하게 전개됐다.

특히 걸리쉬한 스타일과 80년대의 스포티한 스타일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프레피적인 스쿨 걸 룩은 런던 특유의 스트리트적인 감성이 더해져 한층 센슈얼하고 펑키한 스타일로 전개됐다.

80년대 스포티 스타일은 경쾌한 헴라인과 원색적인 컬러가 만나 한층 젊고 강렬하게 제시되거나 글래머러스한 실루엣과 엣지있는 테일러링이 더해져 한층 모던하게 표현됐다.

또한 이국적인 뉘앙스의 보헤미안 룩이 강조, 아메리칸 스포츠웨어의 영향을 받아 모던하면서 경쾌한 스타일로 제안됐다.

 

컬러는 블랙의 인기가 여전했다.

지난 시즌과 다른 점이라면 한층 스포티하고 가벼운 느낌으로 사용됐다는 것이다. 또한 로멘틱 무드의 부각으로 소프트한 파스텔 컬러가 많이 등장했다.

여기에 포인트 컬러로 강렬한 네온 컬러가 인기를 끌었다. 소재는 고급스러운 소재감이 중요하게 부각되며, 다양한 프린트 & 패턴이 부각되어 컬렉션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런던은 걸리쉬하고 캐주얼한 스타일이 중심을 이루었다.

아메리칸 스포츠웨어에서 영감을 받은 모던하고 스포티한 스타일에 런던 특유의 스트리트적 감성이 만나 컬렉션이 한층 위트있게 다가왔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신진 디자이너들의 성숙한 컬렉션이 진행되면서 런던 특유의 활력을 되찾은 듯하다는 평이 지배적이었다.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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