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딩시절때...........♧
학교 앞 문방구점 창문에 진열된 이 미미인형세트들은 항상
내 눈길을 끌었다 그래서 난 집에 오자마자 그 인형들을 사달라고
조르기에 바빴다 하지만 졸라도 구할수 있었던건
겨우 1000원 하던 조그마한 인형 그래도 난 좋았다
게다가 동네친구들이랑 모여서 인형놀이도하고 소꿉놀이도 하고
엄마 손잡고 목욕갈때마다 같이 데리고가서 목욕도 시키고^^
그 당시 인형들의 값도 다양했다 좋은것은 10000원 아님 5000원
게다가 인형놀이에 빠질수 없었던 인형의집과 미미의 2층집
이것들도 얼마나 같고싶어 했는지 그 당시 내가 가지고있던
"미미의 스위트홈" 대략 30000원 했었는데 늦은 저녁밤 아빠는
날 데리고 문방구로 사러갔었던 기억이 난다 *^________^*V
한창 인기였던 인형의집을 내품에 안은 그 기쁨이란^^
나 다시 돌아갈래♬
야후 이미지홈에서 퍼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