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래전헤어진그의전화..

신신은 |2007.11.08 23:13
조회 109 |추천 2


 

오래전 헤어진 그에게서 전화가 왔다.

 

약간은 반가운 마음으로
약간은 설레는 마음으로
전화를 받았지만

할말이 생각나지 않는다.
아니 할말이 없다.
그런거였다.

 

그와 나는 더이상 할 말이 없는 거였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