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동 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 그녀가 하늘에서 내려 옵니다.
앉아만 있을 수가 없어,
최대한 몸을 날려 마중 합니다.
내가 그 곳으로 간다면...
눈물을 멈추고 가야합니다.
조용히 가만히 가야합니다.
아픔은 감추고 가야합니다.
기억은 다잊고 가야합니다.
아무도 알 수 없는 말을 나 혼자 하네요.
NAM jy

이수동 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 그녀가 하늘에서 내려 옵니다.
앉아만 있을 수가 없어,
최대한 몸을 날려 마중 합니다.
내가 그 곳으로 간다면...
눈물을 멈추고 가야합니다.
조용히 가만히 가야합니다.
아픔은 감추고 가야합니다.
기억은 다잊고 가야합니다.
아무도 알 수 없는 말을 나 혼자 하네요.
NAM j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