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 돌아오는 길에
동네 놀이터에
오랜만에 아이답게 놀고있는
아이들을 보았다.
난 다가가서 한 아이에게 물었다.
"뭐하고 놀길래 그렇게 재밋어?"
아이는 대답했다.
"얼음땡!!친구들이랑 하면 짱재밋어!!"
또한번 난 물어봤다.
"그래? 근데 넌 여기서 몇살까지 놀것같아?"
아이는 대답했다.
"100살!!앗.술래다!!"
그렇게 도망가는 아이를 뒤로
난 쓴웃음을 지으며 집으로 걸어갔다.
나도...그런줄알았어..

집에 돌아오는 길에
동네 놀이터에
오랜만에 아이답게 놀고있는
아이들을 보았다.
난 다가가서 한 아이에게 물었다.
"뭐하고 놀길래 그렇게 재밋어?"
아이는 대답했다.
"얼음땡!!친구들이랑 하면 짱재밋어!!"
또한번 난 물어봤다.
"그래? 근데 넌 여기서 몇살까지 놀것같아?"
아이는 대답했다.
"100살!!앗.술래다!!"
그렇게 도망가는 아이를 뒤로
난 쓴웃음을 지으며 집으로 걸어갔다.
나도...그런줄알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