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 직 히 미 칠 것 같 은 사 랑 은 아 니 었 어 요
보 고 싶 다 보 고 싶 다 말 해 도
그 게 내 진 심 인 지 , 그 게 당 신 진 심 인 지
믿 지 못 하 는 나 였 으 니 까
너 무 힘 들 어 하 는 당 신 ,
반 면 힘 들 다 괴 롭 다 하 지 만 금 세 잊 는 나
이 게 현 실 이 겠 지 요 ..
가 혹 한 현 실 이 아 니 라
적 나 라 하 게 우 리 를 비 추 는 현 실 인 거 죠
밥 은 먹 었 는 지 무 슨 일 은 없 는 지
하 루 종 일 만 지 작 거 리 는 전 화 기 ..
끝 내 번 호 는 누 르 지 못 하 고 접 어 버 리 지 만 ..
별 일 없 을 거 라 고 , 괜 찮 을 거 라 고 마 음 을 안 심 시 키 지 만 ..
그 냥 궁 금 하 고 걱 정 은 되 지 만 ..
내 살 을 뚫 는 고 통 이 아 니 니 난 웃 을 수 있 는 거 죠
하 지 만 ..
어 쩌 면 난 ,
당 신 보 다 더 깊 이 발 을 들 여 놓 았 나 봅 니 다
아 닌 척 하 지 만 ..
아 닌 듯 느 끼 지 만 ..
그 래 서
겁 이 나 , 무 서 워 ..
당 신 을 걱 정 하 면 서 마 음 은 무 겁 지 만
웃 을 여 유 는 있 는 나 ..
그 게 무 섭 고 당 신 이 가 여 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