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memorable day... 나는 평생 흘릴 만큼의 눈물을 지난 일년동안 나를 위해 흘리워 왔답니다. 사랑해 왔던 만큼의 행복스런 결말이 아니라 늘 의미를 알 수 없는 뜻하지 않는 고통이어서 때로는 눈물을 닦아주는 친구보다는 눈물을 흘리지 않게 해주는 친구가 더 필요했는지 모릅니다 . 그래서인지 힘들때 곁에 있어주기 힘들다면 언제나 웃게해주는 친구가 되어주기를 바랬는지도 모릅니다. 하기에 나에게 한명의 친구가 되어 줄 수 있다면 그렇게 스치듯 의미없는 위로의 말보다는 항상 웃어 줄 수 있는 나의 새로운 미소가 되어주기를... 모든게 변해 버리기전에 새로이 시작될 나의 일년은 부디 나와 친구를 위해 미소지을 수 있기를 소망할 뿐입니다... 글 : 최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