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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The Max - 사랑의 시(時)

형세완 |2007.11.10 14:03
조회 92 |추천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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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시(時) 

                  By. MC The Max

 

 

 

한참을 앓고 있죠
사랑한단 뜻예요
이 사랑을 깨달은 순간이
제 인생에 젤 힘든 날였죠

 

피할 수 없어 부딪힌 거라고
비킬 수도 없어 받아들인 거라고
하지만 없죠 절 인정할 사람
세상은 제 맘  미친 장난으로 볼 거겠죠

 

 

바람이 차네요
제 얘기를 듣나요
저 같은 사랑 해봤던 사람
혹 있다면은 절 이해할 테죠

 

"

단념은 더욱 집착을 만들고
단념은 더욱 나를 아프게 하고
어떻게 하죠 너무 늦었는데
세상과 저는 다른 사랑을 하고 있네요

 

 

피할 수 없어 부딪힌 거라고
비킬 수도 없어 받아들인 거라고
하지만 없죠 절 인정할 사람
세상은 제 맘 미친 장난으로 볼 거겠죠

 

담배도 없네요
달도 쓸쓸하네요
저 같은 사랑 시작한 사람
혹 있다면은 도망쳐요

추천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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