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한국인들이 원하는 수준...
Native speaker 수준의 영어실력
요거 요거...
그닥 쉬운말 아니다,,,
근데,
더 중요한거,,,
어차피 그럴 필요도 없고 그럴수도 없으며 그래서도 안된다는거,,,
영어강의를 비롯해서 통역,번역 등을 해온 나로서는 이말이 틀리다는 사실을 깨달을수밖에 없었다
(영어 잘하는 사람들은 욕 좀 나오겠는데,,,)
난 수많은 외국인들을 봐왔고 그들이 영어를 사용하는 원어민들일 경우 뿐아니라 외국어로 배우는 때에도 영어를 매우 능숙하게 구사하고 있음에 놀라게 되었다
예를들어 쿠웨이트등 아랍권 사람들은 영어를 잘하며 독일등 유럽인들도 왠만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물론 독일어가 영어와 아주 유사하고 영어를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나라들이라 그럴수도 있겠지만
그들은 우리처럼 토익이다 토플이다하는 문제로 시달리며 수많은 돈을 들여서 배우는 경우가 많지 않다
왜 그런걸까?
이유는 아주 단순한것인데...
기본영어 표현을 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한다는 간단한 답을 얻었다
그러면 기본영어만 능숙하면 영어를 누구나 잘하게 되나?
I am a boy
You are a girl 은 기본영어가 아니란 말인가?
왠 헛소리야,,,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기본영어란 기본단어와 그것을 이용한 관용어와 구동사 및 아주 기본적인 문법을 사용하는 수준을 말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등학교 단어수준이 기본단어 이고 이후에 바로 토익 토플 텝스로 넘어가는데...
시험을 위한 학습이 판을치고 있어서 정작 중요한 표현능력은 현저하게 떨어지게 된다
즉 여태까지의 시험은 모두 이해능력에 중점을 둔 시험이었으면 심지어는 Writing에 한정된 표현능력 조차도 실은 판에박힌 문장 구조를 응요하고 암기하는 기술능력에 대한 시험이 되기에 이르렀다
우리는 열심히 시험점수를 따려고만 할뿐 말하고 쓰고 영어를 통해서 뭔가를 남기려고 하지는 않는다
그런데 아까말한 영어 잘하는 나라들의 특징은 시험을 위한 영어가 아니라 표현과 교류를 통하여 부를 창출하기 위한 실전 영어를 배운다는것이다
한 외국 상인의 전담 통역사로 일했을때 그가 한말이 생각난다,
당신이 외국으로 물건을 수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먼저 내수시장으로 경력을 쌓은후 수출 상대국의 언어로 구성되어있는 브로셔와 품질관리 메뉴얼, ISO등 다양한 자료를 준비해야한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상인들은 영어를 비즈니스용어로 사용하기에 영어만큼은 반드시 능숙해야한다 번역을 통해서 말하니까 너무 답답하다 이메일로 말하는것보다 느리지 않나? 다이렉트로 말하고싶다, 언제쯤이나 준비되나?
물론 내가 통역을 잘못한 까닭이 가장 컷지만,,,
그가 느낀것, 그것은 일상영어를 무시하는 한국인의 잘못된 습관의 결과를 느끼게 해줬다
Expession을 위해서는 발음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기본적 단어를 능숙하게 활용하는 능력이다
그런것을 배워야하는데...
우리나라교재들은 하나같이 고급어휘 전문용어 들만 가르키고 판에박힌 문법문제만 고집하고 있다
제길...
내가 지금 쓰는 한국어의 표현양식을 보면 알수있을것이다 나는 법을 전공했기때문에 의의 요건 효과라는 체계에 맞춰 정확한 용어를 사용하는 것을 즐기지만 그러면 아무도 못알아듣는다
이렇게 상투적인 언어가 실전에 훨씬 더적합하다...
결국 한국학생들은 단어도 헛배우고 (정작 중요한 단어들은 기본동사를 활용한 구동사나 기다 관용어이거늘...)
좀 아는체좀 하고싶은데 발음도 안된다...
그래서 미국인들처럼 발음하기위해 원어민과 졸라 만나고 싶어한다
만나면 졸라 쓸데없는 말만하다가 쓸데없는시간 보내고 강의료만 날린다
왜 이러는건지...
내가 하고싶은말은 첫째, 실전영어를 배워라
기본어휘와 기초문법 특히 우리나라에서 무시되고 넘어가는 관용어들 절대 놓치면 안된다
전문용어는 나중에 배워라
나는 무식하게 영영사전 한권을 letter별로 나눠서 외웠다 (물론 얇은걸로:700page정도)
이런짓하지말고 기본표현들 잘정리된 책을 찾아라...
실제로 ...거의 없다...내가 지금 쓰고있는것도 이건데...나중에 내 책보면 안되겠나?
아니면 내가 올린 자료들좀 꽁짜로 가져가라
암튼 문법은 성문기초영문법이나 "그래머 스마트" 정도만 배워도 되고 아니면 "그래머 인 유스"만 하나 사다가 파도 된다
중요한거 문장 조합법인데,,, 졸라 자료 많이 필요할때는 영자신문보면서 공부하고 미국야후신문이나 뉴스 보면서, 드라마도 좋고, 팝송만 빼고... 노래 배울거 아니면 팝송배우지말아라
나,,,오성식,곽영일 아저씨 싫어하는것은 아니지만 그분은 영어가 아니라 노래강사이시다
외국인들이 아이비 노래로 한국어 배운다고 생각해봐라 헐,,,
요즘은 인터넷상에서 마우스키로 누르면 단어도 다 알수있고 모든것을 출력할수있지않나?
그런데서 모은걸로 책만드는건데 책을 왜 사나?
필요한 책 아니면 사지를 말아라
암튼 그렇게 혼자 배우고 미국인들과 가끔 대화도 나눠봐라
그리고 똗같이 따라하려고 하되 편하게 발음하라
아메리칸들하고 잉글리쉬들하고 아프리칸 아메리칸들 필리피나들 거의 발음 다 제각기 틀리다 우리도 미국발음만 너무 따라갈 필요없다 알아듣기쉽고 입이 편하게 발음해라
발음 때문에 못알아듣는경우는 극히 드물다는거...
단어를 모르니까 말 못하는거지...
그래도 발음 잘하고 싶은 사람들 ...가르쳐 줄까?
비법 하나 날린다
영어는 Subject- Verb-Object 언어라고들한다
뭔말이냐면 주인말(주어) 움직임말(동사) 상대,목적이되는말(목적어)로 구성된다는거...그래서 최소한 3박자의 리듬을 갖고 이루어진다
I got sunshine
I got blue skies
I got my guy
Who could ask for anything more?
Old man trouble
I don't mind him
You won't find him
Hanging round my door
I got rhythm
I got music
I got my guy
Who could ask for anything more?
I got rhythm
I got music
I got my guy
Who could ask for anything more?
I got sunshine
I got blue sky
I got my guy
Who could ask for anything more?
Old man trouble
I don't mind him
You won't find him
Hanging round my door
I got rhythm
I got music
I got my guy
Who could ask for anything more?
죄다 3박자 떨어진다는거...
i love you
내가 사랑한다 너를
이러면 이게 한 문장이 되는거다
졸라 사랑한다고 할려면 뒤에 so much, with all my hert정도 붙이면되는데
전혀 쓸데없는 말이지 않은가?
중요한것은 살랑한다는것이지
그래...그래서?
영어는 여기에 발음상의 강약 조정을 더한다
알 러 뷰
이러면 주로 하려는 말의 중싱뜻을 강하게 발음하면서 듣는 놈이 이해하기 편해진다
우리나라말도 옜날에는 초성 중성 가려가면서 상성 거성 평성 하성의 리드믹 테크닉을 갖고있었는데 일제 떄 없어진거란다
영어는 요게 남아서 듣는놈 편하고 말하는놈도 편하게 되었는데 연음, 묵음효과가 그것이다
연음, 묵음은 말하는 놈이 편하게 할려고 생략하거나 아주 작게 발음하거나 아니면 이어, 줄여서 발음하는거다
go to 를 "거러" 로 발음하는것도 미국인들이 더쉽게 개조한것이다 영국에서는 "고투"가 정확하다
그니까 알아서 편하게 사용하라 여기에 작게 소리나는것들은 부사어들 형용사들 문장의 종요소들인데 한마디로 3박자에 주동목적어만 크게 발음해주면 대충 왤돈이다
두번째 할말: 미국인처럼 영어하지 말아라
우리는 한국인이다
한국에서 졸라 오래 살아도 한국에서 태어난 놈만큼 한국말 알겠나?
그럴 필요는 있나?
없다
중요한것은 언어가 가진 가능성이다
그것은 우리언어를 쓰는사람들만이 느낄수있는 특별한 공감대를 형성해주고 찾성을 향상시킨다 우리는 한국어를 잊어서는 안된다
지금 조선시대 한문학을 이해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가?
한문을 잊어버린 우리는 그 창조성도 잃어버렸다
반지의 제왕은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돈을 벌었는데
알고보면 북구신화에서 유래하는것이다
요게 전해지지 않았더라면 프로도 없었을것이다
우리는 언어와 문화가 있는 위리만의 자산이 있는 민족이다
그니까 미국인 될려고 한국어 까먹지말고 잘쓰는 ,외국인으로서 사업하는데 충분한 만큼만 배우면된다
너무 강박관념을 갖을 필요가 없다
하지만 분명한것은 우리가 영어를 더욱 옳바르게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영어 교육이 거품을 빼면 사교육비도 줄어들고 진정영어를 즐기고 영어로 돈버는 한국분들이 늘어날것이다
끝으로 한마디한다
Nothing ventured, nothing gained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단다 모험에 도전하라
가식에 얽메이지 말고....
이상 두서없는 미천한 생각이었습니다
읽으셨다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