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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맣고 깊은 눈망울 처럼 속을 알수 없던 너... 뽀얗

김영옥 |2007.11.10 16:12
조회 39 |추천 0

까맣고 깊은 눈망울 처럼 속을 알수 없던 너...

뽀얗고 하얀 얼굴이 눈에 어른거려 애닯아 우는 나...

무력함 으로 내달은 너 너,지금 어디서 무얼 하니..

가족에게 고통 그만 주고 제자리 찾아 오렴..

그만큼 했씀 풀어질만 할텐데..네마음이니

안보이고 모르잖니?나하나로 족하니 제자리 찾으렴

식구대로 모두 아파야하겠니..지혜로운 지성인답게

원위치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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