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좀 풀린듯한데
그래구 춥네 ㅜ 명수야 안아주세염염염
흑흑 ..
일끈나구 어니네지브러 갔당
도희랑 엄마랑 언니랑 목욕탕갔당
핸드폰과 거의 3시간정도 바2바2했는데
목욕하는 내내 불안불안 .
혹시 너가 저나하면 어쩔까하구 이내 마음 조리며 ..
3시간은 나에겐 지옥 같았찌
참을수 없어서 중간중간 핸드폰을 확인하러 갔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네
휴 .. 너무 늦어서 오늘은 못하나 싶어
그냥 목욕하구 나왔는데
부재중 전화 1통 ..
모르는 번호 .. 순간 놀랬어 그런데 핸드폰 번호길래 .
혹시 조교폰인가 하구 번호를 다시보니까
형부핸드폰.. 번호를 바꿔서 저장을 안해놨더니 휴
언니랑 연락이안되서 나에게로 왔떤거네 ㅜㅜ 휴
그러구 문자도 와있네
어랏 ..
사랑하빈댜♥ ----
자기의 예약문자였지
보고싶데 .. 사랑한데
나두 그런데 바보 ♥
하루빨리 연락이 왔으면 좋겠는데
흑흑..
주영이는벌써2번째편지를받았다네
조아하던데
나도그렇게빨리조아했음조케따
오늘도너때문에
2사단에관한카페를몇군대가입했는데
이곳저곳돌아봐두
니사진이없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속상해
오늘도
무척보고싶다
나목욕하구뽀샤시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