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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한다.... 미안해...

강한여자 |2006.07.30 00:43
조회 191 |추천 0

안녕하세요 우연히 이렇게 들어 와봤는데 그냥 글을 남기고 싶어져서 남겼습니다.
어디다가 말할때도 없고..답답해서여...
저는 한달전까지 남자친구가 있었죠... 아는 오빠에게 소개를 받은거였죠...3살이 많고요 항상 연상만 만나다보니까 또 연상을 만났죠 ....
처음에 만났을때 별로 호감도 안가고 그랬죠 근데 3일 뒤에 오빠가 사귀자고 내여자
하라고 해서 난 술 안마시고 말하라고 하니까 5일 뒤에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알았다고 햇죠 연락하면서 그사람ㅇ ㅔ대해서 알았으니까 ....근데 남자친구는 그렇게 좋은 직장을 다니는것도 아니였ㅇㅓ요 9월달에 복학을 해야되서
그냥 구청에서 임시 직원을 했었어요,.... 근데 첫달에는 3번을 만났는데 오빠가 자기 부모
님을 만나자고 해서 나는 왜 ? 라고 말을했는데 오ㅃㅏ가 부모님이 보고 싶어 한다해서
알았다고 난 일을 맞추고 갔어요 처음 보는거라 아니 얼마 만난지도 안됐는데 만나니까
쫌 그렇더라고요... 그러고 시간이 지났어요 화이트데이였죠... 화이트 데이 오빠가 커플링을 사가지고 온거예요 막대사탕이랑 처음으로 해본 커플링이라 좋기도 하고 부담스러웠죠...
오빠도 처음으로 해본거라고... 근데.. 저에게 권태기라는게 오ㅏ서 헤어지자는 말을 했었죠... 근데 오빠가 잡더라고요... 그래서 다 시 만났죠... 이제 백일이 다가와서 커플티랑 샀어요 오빠가 백일이니까 나도 힘들고 오빠도 힘들어 하는 상태였어요,. 답답하다고 바다 보러 가자고 했죠 그래서 오빠랑 바다를 보러 갔다왔어요... 몇일이 지나.... 내가 아프고 그랬어요 ... 오빠가 집앞에 와서 병원을 가자 해서 같이 갔어요... 병원도 같ㅇ ㅣ가주고 친구들한테 나를 다 소개 시켜주고 그러더라고요.... 오빠를 만나면서 나는 내 친구들과 연락을 자주 못하게 되고,.... 내 시간이라는게 없었어요 다 오빠와 함꼐한 시간이였으니까요 맨날 붙어 다녔었죠 오빠네 집에도 자주 가고 오빠네 아버지랑 밥먹는데 오빠랑 결혼할거냐고 해서 그렇다고 그렇게 말하고 오빠네 집에서는 저를 많이 이뻐해 주셨ㅇㅓ요....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말다툼을 많이 하게됐어요,,,, 저희 회사 주임님께서 밤에 전화를 자주 하세요...
일때문에요... 근데 항상 오빠랑 있을때전화가 왔었어요... 처음에는 아무말을 안했죠....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모라고 하고 그래서 내가 회사가서 말을 했어요 밤에 연락 하지 말아달라고 근데 한참 연락을 안하다가 어느날 주임님꼐서 술을 드시고 전화가 와서 그냥 끊어 버렸는데 회사얘기 하다가 마지막 문자에 사랑해 라고 한말을 본거예요 장난이였는데 그거때;문에 한 1주일을 냉전이였죠.... 그러러다러다 호ㅏ를 풀어주고 잘지내다가 월드컵때....
오빠가....자를 봤어요... 내가 오 ㅐ ?
그래서 그렇다고 오빤? 자기도라고 근데 내 친구가 나 많이 힘들어 하고 아프니까 다시 돌아가라고 그런거예요 오빠가 아프지 말고 밥잘먹고 나같은 새끼 떄문에 힘들어 하지 말라고
그러면서 집에서 헤어 진거 안다고 오빠네 부모님께서 미친새끼라고 그랬데요 오빠한테...
근데 오빠가 항상 술마시면 전화와서 후회한다고 하고 아프지 말라고 그래요....
근데 솔직히.... 잡고 싶은데... 못잡겠어요... 오빠친구들이 잡지말래요... 안돌아오니까....
정말 잡고 싶은데.... 힘들어요.... 어떻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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