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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이 최고의 약

오대산 |2007.11.12 15:37
조회 81 |추천 0

케이시 굿맨의 이야기
나는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
하지만 가슴속 깊은 곳에서 진심으로 내가 이미 나았다고 믿었다.
날마다 나는 이렇게 말했다.
" 고쳐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렇게 계속해서
고쳐 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말했다.

나는 나았다고 믿었다.
내몸에는 암이 전혀 없다고 여겼다.
나아지기 위해 내가 했던 한가지는 아주 웃기는 영화를 관람하는
것이였다.
그저 웃고 ,웃고, 또 웃기 위해서 였다.
나 자신에게 그 어떤 스트레스도 줘서는 안 되었다.

자신을 치유 하려고 할때 가장 나쁜 것이 스트레스 이기 때문이다.

진단을 받고서 완치가 될 때가지는
약 석 달이 걸렸다.
게다가 방사선이나 화학 요법은 실시하지 않았다.

케이시 굿맨이 들려준 이 아름답고 감동적인 이야기는
세 가지 강력한 힘이 작용한다는 점을 보여 준다.
감사하기가 치유에 미치는 힘, 믿음이 성취에 미치는 힘,
웃음과 기쁨이 질병을 녹여 없애는 힘.

케이시는 노먼 커슨스(Nonnan Cousins)의 이야기를 들은 후에
" 웃음 " 을 자신의 치유 방법 중에 하나로 집어 넣기로 결심했다.

노먼 커슨스는 불치병 진단을 받았다.
의사들은 노먼에게 몇 달 밖에 살지 못할 거라고 말했다.
노먼은 스스로 치유 되리라고 믿엇다.
석달간 오 직 웃기는 영화를 보면서 웃고 웃고 또 웃었다.
석달이 지나자 병이 나았고, 의사들은 이것을 기적이라 했다.

                    ==== 론다 번의 씨크릿 중에서 ====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 합니다.
하루 일과를 시작하면서 크게 한번 웃고 시작하는것도
건강하게 살아가는 한 방법이기도 하겠습니다.

저는 이책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답니다.
긍정적인 삶과 내가 이루고자 하는 삶의 목표를 뚜렷이
세운다면 밝은 얼굴로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갈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은 물론 스트레스도 줄고 성취감에
더  좋은 미래를 꿈구며 행복한 마음이 가득하여 향기가
나는 아름다운 마음으로 언제나 웃으며 생활
할 수가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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