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길거리 지나가다 이쁜 옷을 보면 그녀가 생각난다.
이쁜 반지가 보이면 그녀에게 선물해 주고 싶다.
서로 이야기가 너무 잘 통하구, 그녀의 배려에 마음이 너무 훈훈해지고 용기가 생긴다.
평생 같이하며, 많은것을 함께 해보고 싶다.
왜이리 이쁜지, 그리고 성격이나 스타일일이 너무 사랑스러운지...
그러나 그녀는
연락이 현재 안된다.
문자를 일주일에 한번 보내지만 묵묵부답....
여러가지 생각만 든다......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씩 문자 보내볼려구....
응답이 없는 것이 더 좋은 징조라 생각하면서....
She is A type, me O...
i think, i loved her very much. that is truth.
but i can't contact her... So i am sorry..
but plz remember me, and again like me, love me
i w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