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하죠??..
저..이제 어떡하죠???
헤어질땐 붙잡지도 않앗으면서...
그사람막욕하고 그랫으면서...
자꾸 그사람이 생각나요..
나옆엔벌써 다른 사람이있는데..내맘속엔 그사람이 남아있나봐요..
하루에 한번씩 그사람생각은 하지만..
남자친구 생각은 잘안해요..
맨처음엔 저..그사람안사랑하는줄알앗어요..
그냥..처음으로 차여봐서...차인거 맞나?..나보고 차라고 햇으니깐..차인거나 내가 찬거나..후-0-ㅋ
암튼...처음이여서 그러줄알앗어...그런데 그게 아니엿나봐요..
벌써한달이넘엇는데..아직도 머리속에서..내맘속에서 떠나질 안아요...
남자친구는 절 많이 사랑해 주는데...
저는 ...그러지 않나봐요..미한해 죽겟고..남자친구가 여보야~자기야~사랑해~라고 할때마다 ..
자꾸 그사람이 자기야~라고 햇던게 생각나고 졸릴때 그사람이 팔베게 해준게 생각나고..
그사람이 처음으로 날 위해 만들어준 햄복음밥이 생각나고 ... 그사람이 나에게 과자사먹으라고 4000원준게 생각나고 ... 그사람이 내가 좋아하는 짜장면 사준것도 기억나고 ..그사랑이랑 애니타임 같이나눠먹은것도 생각나고...그사람 게임캐릭터가 내이름이엿다는것도 생각나고..맨날그사람집에놀러가면..서프라이즈를 본게생각나고....그사람이 배에복근만든다고 ..응원해달고 말해준게 생각나고......
서프라이즈를 볼때마다 그사람이생각나고..학교근처가 그사람집인데..(조~끔 먹긴하지만..암튼..)거기 가끔 놀러갈때마다 그사람집에 가고 싶어지고...애니타임볼때마다 그사람생각나고...짜장면먹을때마다 그사람생각나고 ...남자친구가 게임애기하면..그사람생각나고....운동을 할때면..그사람이생각나고...남자친구랑 키스를 할라하면..그사람생각나서 못하겟고...아니..그사람아니면 하기싫어지고...
....자꾸...그사람이 머리속에서 지워지지않아요...그리고 제가 그사람 싸이월드 아이디하고 ..비번을 알거든요?..그시람이 알려줫엇는데...저번에 한번들엇갓엇는데...갑자기 눈물이 날뻔햇어요...
잘안들어오더니...나랑사귈땐..내가 그케 들어오길바랫느데..안들어오더니..나랑헤어지고선 잘들어오더라고요...그런데..제가 눈물이 날번한에유는 그사람 이 웃고 있는사진을 보고 서엿어요...
그사람이 환하게 웃으니깐..저도 모르게..속으로 ...내가없느데..넌 항상 환하게 웃는구나..라고..후-33
그리고 나서 ..나올려다가 방명록을 봣는데....그거보고 갑자기 저도 모르게 눈물 나더군요...
제가 예전에 가정의달이여서 방명록에다 글올리면 선물주는게 있엇거든요?그걸 그사람한테2개 보냇는데..그사람이 밑에다 ..예전에 ..착해..라고 한말이랑..응!!넌 정말 베리베리 착해~이뻐~라고 한말이 잇더군요..난..필자석으로 잊을려고 그사람이쓴글 다지우고 그랫는데...그사람은 아직도 그걸안지웟더군요...아마..모를거예요..아마..그사람은 둔하니깐요..하지만 ...왼지모르게 기쁘기도하고...ㅋㅋ
만약..그사람...이번에...학교에서 합숙가거든요?동아리에서요...저도그동아리엿느데..탈퇴하공..ㅋ
무튼..월요일날 합숙을가는데...마지막날에 술판이 벌어지나봐요..거기에 제 남친도가는데...월욜날 아침에 남친 배웅해주면서..함 볼려고...참 나쁜년이죠...ㅋ ...아..암튼간에..제가 예전에 그사람이 아르바이트하는곳에서 술을좀 먹은적이있느데..제가 그때그사람한테 전화를 한적이 있엇는데..목소리가 넘 귀여운거에요...그래서 그때저랑약속햇엇는데..약속내용이..만약에 ..담에또 술을 먹게 되면..나한테~꼭전화해~알앗지~??나한테 꼭전화해~라고...사귄지..1주일도 되기전약속이엿죠..아마 그사람은 기억못하겟지만...만약 술먹고 그사람이 갑자기 그약속이 생각나서 저한테 전화하면...술기운이니깐..모를거 아니여요..그러니..고백할려구요...고백하고..속시원하게 잊을려구요...
아마...남자친구도 알거얘요..제가..선배를 얼마나 사랑햇느지...
저번에 남자친구가 그러더라구요..선배랑 왜 헤어졋냐고...
갑자기 선배애기를 하니깐..저도 모르게 계속 그사람애기를 하느거 있죠??ㅋ
그러니깐..남자친구가 말하더라구요..그렇게 좋아하면서 왜 헤어졋냐고...
그래서 내가 말햇죠...아마 ㅇㅇ 가 힘들엇을거야..내가맨날 투정부리고..할말못할말 다하고..ㅇㅇ가 날사랑하는데 당연하다고 여겨서..그래서...내가 맬날 머라고하고...속마음은 그게 아닌데..속마음은 맨날 사랑해~라고 말하면서....그리고...ㅇㅇ도...내가 그러니깐 지쳣었나봐..내가 울이헤어져 하면...그사람이 맨날 전화와서 왜그래?!!!라고 하는것도 ..왼지모르게 아~이사람이 날 지금도 사랑하는구나..하고 안심하게되면서도 가끔 그말을 하게되고...그러다 어느날 ㅇㅇ가 말하더라?나보고..헤어지고 싶으면 언제든지 말해..내가 헤어져 줄테니깐...그래서 내가 그말 듣고 ...그래서...내가 응...이라고 하면 헤어져 줄라고??라고 햇더니..그래야지...라고 ...하지만..난 울인 절때 헤어지지 않을거니깐..하고 ..생각햇느데...ㅋ 울인 헤어졋네??ㅋㅋㅋ 아...그리고 ㅇㅇ가 헤어질때 머라고 햇는지알어?,,나랑 전화하다가 내가 화내면서 전화끊으니깐 문자가 온거야..난 ..미안하다고 말하는건줄알앗는데..머라고 문자온줄알어??? 정말 이런말안하려고 햇느데..니가 나차라.....!!!!!!!나 그말 듣고 화나서 바로 전화해서..나보고 널 차라고???난 널 찰생각없거든??그러니깐..니가나차..나도 말햇지??내가 싫어지면..언제든지 날 차라고...니가날차라고..왜 날 나쁜년말드는거냐고.....그랫더니 ㅇㅇ가 하느말이 먼줄알어?지금 피곤이라고 햇던가??힘들다고 햇던가>>>??암튼..그둘중하나를 말하면서..나중에 애기하자는거야..그래서 내가 1주일을 기달렷느데..이젠안될거같아서...내가 힘들어서..울이헤어져도 좋은 선후배관계로 있자고 햇는데..문자가 안와서 담날 전화를햇더니...문자봣냐고 햇더니..봣다는거야..그래서 내가 좋은선후배관계로 잇을거냐고 햇더니..내맘이래....
남자친구가..그말듣고 바로 화제를 돌리더군요...이번엔 자기하고 자기 후배하고 잇던일 -ㅁ-^제길..ㅋ
친구들은 잘됫다고 하더군요..제가 바람폇다고...-ㅁ-;;바람아닌바람..
바람1주일피고 남자친구랑헤어지고 그사람하고 사귀엇다고요...!!!ㅜ
그것도 바람인가요???ㅋ
암튼...이제것..재미없는저의 얘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나가실문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