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미로운 피아노 선율에 마음을 담아 사랑을 느끼게 된다.
둘만의 사랑은 자연스러우면서도 감미롭게 녹아든다.
물론 현실과는 거리감이 들지만
그 안에서 멋지고 감동적이다.
첫 눈에 사랑을 느끼고 마음에 간직할 예쁜 이야기다.
네이버에서 뜨거운 인기를 힘 입어 평점 9를 넘어선 영화다.
이와 비슷한 부류의 영화가 물론 있기는 하였다.
하지만 피아노를 매개체로 택한 것은 처음 본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와 비슷한 설정인 영화이기도 하다.
이런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적극 추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