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10 / 비욘세 첫 내한공연
이번 앨범에서 Beautiful Liar, Irreplaceable
다음으로 젤 좋아하는 곡~!
공연 시간 내내 부지런히도 돌아다니며 감시하는
경호원들때문에 간이 콩알만해져서
눈치보면서 소심하게 찍었다-.-
후레쉬까지 들고다니면서 촬영하는 사람 얼굴마다 대고
완전 빛을 쏘아대서 마치 무슨 죄수라도 된 기분-_-;
여기저기서 무대조명보다 더 번쩍이는 경호원들의
후레쉬ㅡ.ㅡ완전 압박 심했다....
결국 제지 당해서 바로 껐다는거...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