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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모르겠어요.. 이렇게 어린애들인줄 몰랐네..
3시간 기달렸는데, 죄송하단 말 한마디 없었다는~~
아는 노래 딱 한곡, 이번 축제는 너무 추웠다, 발꽁꽁~
립싱크 아니고, 라이브라서 그나마 위안삼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