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를 접속하면 저도 모르게 한번씩 가보게되는곳이 있었습니다
그녀와 저는 일촌관계였습니다
이제 정리하려고 일촌 끊기를 꾹 눈물을 머금고...눌렇습니다
진작에 햇서야되는 이제서야 정리가 된듯합니다
먼저 사귀자고 햇던것도 저였고
먼저 헤어지자고 햇던것도 저였습니다
그리고 2년이란 시간동안 방황을 많이햇습니다
내가 왜그랫슬까라는 생각을 하게되더라고요
다시 잘해보고싶었지만 그옆에는 이제 다른사람이
존재하고있섯습니다 그러다 무슨계기로인해서
우연치않게 싸이 일촌을 맺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시한번 기회를 달라고햇습니다..
그옆에는 다른남자가 있는데도 불구하고요...
이거다 싶으믄 잡는거야..
놓치고나서 후회하지마라..
이 문장이 재 머릿속을 하루종일 멤돌았습니다...
사랑을 놓치다라는 영화를 보고... 자신을 갖고 햇지만...
..........답이 없었습니다 그녀는........
한편으로는 아쉽기도하고 내가 참 나쁜놈이구나라는
생각도햇습니다...
오래를 못사겨서 그런지 해주고싶은것도 많았고
같이해보고싶은것도 많않습니다.
재 욕심이라는것을 오늘이제서야 알았습니다
먼저 떠난게 누군데...
나도 모르게 홈피 들어가는게 한심하다는걸 오늘 깨달았고요
한편으로는 홀가분하기도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뭔가 텁텁하고 아쉽다고 해야되나...
잘지내는거 같았는데
재가 괜한 말은해서 혼란스럽게한건아닌지 이제 생각해보니 미안하기만합니다...
답답하고 뭐 누구한테 애기하고싶은데 마땅히 하기도뭐해서요
이렇게 애기라도해봅니다..이제야 좀 시원한거같습니다
저는이제 몇일있으면 남자라면 의무적으로 간다는 군대란곳에 갑니다
정리하고 군대를 가게되어서 참 다행입니다
이제서라도 마음정리된게 잘된거같기도하면서
너무 늦게 정리한거같아서 한편으로는 미안합니다...
여러분도 좋아하시는분 놓치고
후회안하시기바랍니다...
재가 그리고 이런말하기도 뭐하지만은요...
끝까지 읽어주신분한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고개숙여 인사하겟습니다
니가 만약 이글을 보게된다면...
나도 행복하게 지낼거니깐 너도 행복해라...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