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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깍두기 (유호정 & 박신혜) 패션

화이트플러... |2007.11.13 11:23
조회 214 |추천 1

MBC 주말연속극 의 유호정

참한 외모에 어른들이 좋아할 만한 구석은 다 갖춘 방송작가 ‘유은호’ 역할을 맡은 유호정. 센스가 있고 마음이 따뜻해 자기 할 일은 물론 남이 해야 할 일까지 다 해놓는 인물로 나온다. 모두에게 사랑받는 캐릭터. 극중 ‘정동진’ 역의 김승수를 사이에 두고 정반대 성격인 ‘서지해’ 역의 김보경과 미묘한 삼각관계가 펼쳐지고 있다.

Her Style


수더분하고 참한 성격을 드러내는 그녀의 스타일 역시 멋 내지 않은 듯 심플하다. 루스한 저지 소재의 셔츠와 와이드한 정장 바지가 그녀의 대표적인 스타일. 심플한 스타일의 빅 백을 들고 액세서리 역시 작은 펜던트가 달린 목걸이 정도지만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이 오히려 시크하다.

 

내추럴한 유호정식 메이크업 비법!


유호정의 심플 룩은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완성된다. 내추럴 메이크업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깨끗한 피부 표현. 브러시로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꼼꼼히 바르고 메이크업베이스와 파우더는 생략해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핑크 계열의 아이섀도를 살짝 바르고, 볼터치는 혈색이 돌 정도로만 약하게 바른다.

 


MBC 주말연속극 의 박신혜

절에 버려져 스님 손에 컸지만 넘쳐나는 호기심과 장난기를 주체하지 못하고 몰래 도망치기를 여러 번. 결국 두 손 두 발 다 든 주지스님의 허락으로 ‘가족 찾아 삼만리’ 길에 나서는 ‘장사야’ 역의 박신혜. 산에서 자라 그야말로 순진무구한 캐릭터다.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덜렁 전 재산을 맡겼다가 통째로 떼이고, 종업원으로 일하는 패스트푸드점에서 음식을 남기는 손님에게 충고를 하다가 일당도 못 받고 쫓겨나는 등 아직 어린아이 같은 그녀의 파란만장한 사회 적응기가 극에 재미를 더한다.


Her Style

씩씩한 소년에 가까운 이미지를 위해 쇼트 헤어로 변신한 박신혜의 스타일은 중성적인 캐주얼 룩. 체크무늬 셔츠와 스키니 진, 스니커즈와 백팩이 그녀의 트레이드마크다. 가끔씩 핑크나 옐로 등 사랑스러운 컬러의 미니 원피스로 깜찍함을 드러내기도 한다. 이때도 반드시 둥근 코의 플랫 슈즈를 매치해 소녀스러운 감성을 잊지 않는다.


박신혜의 쇼트 헤어스타일 따라잡기
동그란 얼굴형의 박신혜는 1980년대 톰보이 스타일로 연출했다. 잘 재단된 심플한 커트인 모던 언밸런스 커트의 변형으로 앞머리와 뒷머리의 무게감에 차이를 두는 개성이 강한 스타일이다.

 

 

 

| 진행 : 최민 | 사진 : 박정우 | 자료제공 : 우먼센스 | www.ibestbab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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